오늘 할 일
- 팀 무드보드 완성
- 발표 피피티 완성
- 도전과제 하기
오늘 배운 것
- 피피티도 피그마에서 만들고 바로 추출 가능(협업에 용의)
- 나노바나나 제품 사진을 잘 뽑아준다
- 피피티에서도 이미지, 색감, 형태의 통일 필요
팀 무드보드 완성
문제였던 무드, 톤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처음 하셔서 조금 어려움을 겪는 팀원 분이 계셨지만 잘 극복하신 거 같다.

최종 무드보드에 들어간 내 작업물 3개!
- 칭찬 받았던 농구 컨셉 텀블러 - 이걸로 도전과제까지 확장시켰다
- 스티릿하고 힙한 느낌이 나는 이미지 두 개 - 둘 다 레고트 제품이 잘 합성된 것 같다
발표 피피티 완성

- 튜터님께서 피피티 표지, 세번 째 장에 들어가는 임팩트를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통일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피드백 주셨다
- 전체적인 무드가 잘 맞아서 최종으로 저장했다
- pdf추출도 편리해서 피그마를 이용해 팀프로젝트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도전과제 - 패키지 디자인

목표는 오프라인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소비자가 갖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하는 패키지를 구현하는 것.
스포츠 에디션으로, 농구, 축구, 야구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했다. 각 시리즈마다 컨셉에 맞는 슬리브와 키링을 조합해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고, 텀블러 컬러부터 박스, 배경 씬까지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일.
단순한 음료 용기가 아니라 소장하고 싶은 오브제, 공간을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포지셔닝한 것이 핵심. 토핑 경제 트렌드와도 연결되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에디션을 선택하고 나만의 텀블러를 완성하는 경험 제공.
최종 아웃풋

농구장, 스케이트, 거리, 여행지를 배경으로 텀블러를 패션 아이템처럼 들고 다니는 무드를 담았다.컨셉은 스트릿과 어반노마드의 결합이다. 농구, 스케이트, 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 씬을 하나의 무드로 묶어, 레고트 텀블러가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이템임을 보여주고자 했다. 호피, 지브라 패턴의 벨트 슬리브와 키링은 단순한 악세사리가 아니라, 텀블러를 드는 사람의 개성을 드러내는 요소로 배치했다. 말하지 않아도 이 텀블러를 보는 순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느껴지는 것, 그게 이 무드보드가 담고자 한 메시지다.
발표회 - 학습후기
생각보다 최종 결과물이 퀄리티가 있어서 아주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특히 인물을 활용한 이미지가 잘 뽑혀서 칭찬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 튜터님의 피드백 : 실제 브랜드 실무에서 참고 가능한 결과물이 되려면 제품 디자인의 일관성이 전제되어야 하며, 시리즈로서의 통일감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임을 배웠다.
다음 프로젝트에서 적용 해볼 것
- 3D 목업 툴 (블렌더, 키샷 등) 배워서 제품 시각화 퀄리티 높이기
- AI 홍보영상 제작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