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트캠프를 진행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주차를 하나 꼽으라면 클라우드 주차였다.처음 보는 용어가 많았고, 단순히 정의를 읽는 것만으로는 머릿속에 구조가 잘 그려지지 않았다.특히 VM과 컨테이너를 배우면서"VM은 운영체제를 각각 사용하고, 컨테이너는 운영체제를 공유한

이전 글에서 운영체제(OS)와 Kernel에 대해 정리했다.운영체제는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 사이에서 여러 자원을 관리하고, 그중에서도 Kernel은 실제로 다음과 같은 컴퓨터 자원을 관리한다고 했다.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CPU와 RAM, Disk가 정

앞선 글에서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기본 구조를 정리했다.프로그램과 데이터는 Disk/SSD에 저장되어 있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필요한 내용이 RAM에 올라오며 CPU가 실제 명령을 처리한다.그리고 CPU, RAM, Disk 같은 하드웨어 자원을 관리하는 것이

앞서 VM과 Container에 대해 알아봤는데 거기에서 나왔던 개념은 도커이다. 부트캠프에서도 나를 못살게 굴던 도커.. 고래를 좋아하던 나지만 그때만큼은 고래 보기가 너무 싫었다. 오늘에야말로 머리에 박아줄테다. 도커와 컨테이너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받아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