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1W2D)[아티클 스터디 1]

최유정·2024년 12월 17일

[아티클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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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티클 선정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2. 아티클 요약 및 주요 내용

  • 요약
     보통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데에는 개인의 직관이 크게 작용한다. 하지만 모든 결정에 있어 직관이 기반이 된다면 이는 큰 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주어진 정보를 분석하고 객관적으로 수량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이 필요하다.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Data-driven decision-making(DDDM)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는 의사결정 과정에 데이터가 활용해 진행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이를 승인하는 과정을 말한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은 다음과 같은 이점이 존재한다.
    1) 앞으로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기반이 되거나, 어떤 결정이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기존의 역량을 평가하는 요소로 활용된다.
    2) 데이터 분석의 응용을 통해 효과적인 의사결정(사업 아이템 선정이나 사업적 위험성 감지 등)이 가능하다.
    3) 더불어 빅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용 절감의 효과도 있다.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습은 어렵지 않다. 일상생활에 존재하는 다양한 데이터 포인트 사이의 패턴 또는 연관성을 찾거나 의식적으로 분석적인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눈에 띄는 시각 자료를 제작하는 것 또한 빠른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다.


  • 주요 포인트
     초반부터 데이터 기반 시스템 구축에 비용을 쓸 필요는 없지만, 일상생활이나 업무에서 데이터 분석을 위한 연습을 하다보면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

3. 핵심 개념 및 용어 정리

  • 핵심 개념
    1. 직관의 한계: 모든 결정에서 직관에만 의존하면 실수 발생. 객관적인 분석과 수량화의 필요성 강조.
    2.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DDDM):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의사결정 과정.
    3.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이점: 의사결정의 근거 제공 및 기존 역량 평가 기능. 효과적 의사결정 지원, 비용 절감 효과.
    4. 일상생활에서의 데이터 활용 연습 필요.

  • 용어 정리
    1. DDDM: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는지 체크해서 행동 방침을 승인하는 과정.
    2. Big data(빅데이터):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 데이터 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까지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
    3. Data point(데이터 포인트): 도표에서 그래프가 지나가는 각 점으로, 측정값의 쌍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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