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20615

Moon·2022년 6월 15일
  • 오늘 수료생 분의 특강이 있었는데 루틴을 만들어서 꾸준히 지키셨다는 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특히 운동..!) 나도 분명히 시작할 때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서 커리큘럼 이상의 것들을 해내려고 했는데 지금은 겨우겨우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너무 심한 P라서 계획이나 루틴을 세워도 너무 두루뭉술하고 실천으로 이어지지가 않는데 세세한 계획은 아니라도 커리큘럼과 추가적인 공부, 운동, 휴식에 대한 루틴은 꼭 필요한 것 같다.

  • 평가받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왜?'를 생각하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신입일 때는 모르는 게 있어도 괜찮다며 주위에서 알려주지만 2~3년차쯤 되면 모르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게 더 두려운 거라고 하셨다. 작년에 학교에서 10년차 선배 개발자분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분도 연차가 쌓이면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배우는 단계에서 질문하고, 시도하고, 평가받는 건 오히려 즐길 필요가 있다고 하셨다. 이런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다짐은 하는데 맘처럼 잘 되지 않아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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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개발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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