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은 김영한 스프링 핵심원리 기본 강의를 들으며 강의 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p02.스프링 핵심원리 이해1 - 예제 만들기
비즈니스 요구사항 객체지향적으로 설계
회원
회원가입 조회
회원은 일반과 vip 두가지 등급
회원 데이터는 자체 DB를 구축할 수 있고, 외부 시스템과 연동(미확정)
사용할 DB를 교체할 수 있어야함 -> OCP 개방폐쇄원칙을 지켜 기능을 교체하더라도 클라이언트 코드에 변경이 없어야함
메모리 회원 저장소 -> DB혹은 외부시스템 저장소로 변경할 수 있도록
주문과 할인 정책
회원은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회원등급에 따라 할인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할인 정책은 모든 vip는 100원을 할인해주는 고정 금액 할인을 적용해 달라(변경가능)
할인청책은 변경 가능성이 높다 회사의 기본 할인적책을 정하지 못했고 오픈 직전까지 고민을 미루고 싶다 최악의 경우 할인을 적용하지 않을 수 도 있다.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구현체를 갈아끼울 수 있도록 설계하면 구현체에 따라 조건을 변경할 수 있다. 다형성 만족
java코드로 설계시 발생할 수 있는 객체지향 문제
위 코드로 작성시 MemberServiceImpl은 추상화에도 의존하고 구체클래스에도 의존중임 DIP 위반
또한 메모리저장소를 구체클래스로 사용하고 있는데 저장소를 DB저장소로 바꾸려고 하면 서비스임플 클래스를 수정해 줘야함 OCP 위반
단일 책임원칙이 잘 설계된 코드
OrderService 입장에서는 할인은 모르겠고 DiscountPolicy 너가 알아서 해줘라고 하는 것
할인에 대한 변경이 필요할 경우 할인쪽만 고쳐주면 됨 주문쪽을 고칠 필요 없음 -> 즉 SRP 단일 책임 원칙이 잘 적용된것
만약 discountPolicy 인터페이스가 없었더라면? 할인에 대한 내용이 오더에 있었을것이고 오더를 수정해야 할인 정책이 수정되었을 것
할인변경이 필요한데 오더서비스가 수정되어야 한다면 단일책임원칙이 잘 적용되지 않은것
chap03.스프링 핵심원리 이해2 - 예제 만들기
새로운 할인 정책 개발 -> 할인 구현체를 변경해 보자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선언에 맞게 할인 정책을 수정해줘 ->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를”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다형성활용 역할과 구현을 충실히 분리했음 ->
인터페이스와 구현체로 잘 구현함
OCP, DIP 설계원칙을 준수 ->
ServiceImpl을 수정해줘야하니 OCP 위반
ServiceImpl이 인터페이스에도 의존 구현체에도 의존 DIP 위반
관심사의 분리
관심사의 분리??
애플리케이션이 하나의 공연이라고 가정하자.
각각의 인터페이스는 공연의 배우역할이고 배우는 구현체라고 할 수 있다.
앞선 코드에서 ServiceImpl(구현체)에서 RateDiscount(구현체) 객체를 생성하는것은 마치 로미오역할의 배우(구현체)가 줄리엣 역할(구현체)을 하는 배우를 직접 초빙하는것과 같다.
구현체는 본인 역할의 공연만 해야하는데 줄리엣 역할의 배우를 직접 초빙도 해야하는 다양한 역할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SIP 단일책임원칙을 위배하는것이기도 하다
“관심사를 분리하자”
객체를 생성하고 연결하는 역할과 실행하는 역할을 분리하는것
로미오배우는 어떤 줄리엣 배우가 와도 상관없이 연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담당 배우를 섭외하고 역할에 맞는 배우를 지정하는 책임을 담당하는 공연 기획자가 나와야한다.
인터페이스에 맞는 구현체를 선택해 줄 AppConfig 즉 설정 클래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코드로 구현하면
이제 MemberServiceImpl은 구현체에 의존하지 않는다 인터페이스에만 의존
AppConfig는 MemberServiceImpl에서 사용할 구현체를 결정하여 주입해준다
MemberServiceImpl은 의존관계에 대한 고민을 AppConfig에 맡겼다.
DIP 완성 -> 더이상 구현체에 의존하지 않고 몰라도된다. 추상클레스에만 의존
OCP 완성 -> OrderServiceImpl을 수정하지 않고도 할인 방식을 교체할 수 있다. 기존코드 변경없이 기능변경
관심사 분리 : 객체 생성의 역할과 실행하는 역할을 명확히 분리
appConfig객체는 memoryMemberRepository객체를 생성하고 그 참조값을 memberServiceImpl을 생성하면서 참조값을 전달한다 의존성 주입
AppConfig 클래스 리팩토링
중복된 객체 선언부를 제거하여 한 Repository의 변경이 있을 때 한 부분만 변경하면 된다
구성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변경하여 역할과 구현클래스가 한눈에 들어온다
애플리케이션 전체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빠르게 파악 가능
좋은 객체지향 설계의 5가지 원칙의 적용
위 코드에서는 3가지 SRP, DIP, OCP 가 적용됨
SRP
한 클래스는 하나의 책임만 가져야 한다.
클라이언트 객체는 직접 구현체를 생성하고 연결하고 실행까지 하는 다양한 책임을 가지고 있었음
단일 책임 원칙에 따라 관심사(역할)을 분리함
구현체를 생성하고 연결하는역할을 AppConfig가 담당
클라이언트 클래스는 실행하는 책임만 담당
DIP 의존관계역전 원칙
추상클래스에 의존해야지 구체화에 의존하면 안된다. 의존성주입은 이 원칙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
클라이언트 객체가 인터페이스와 구현체를 함께 의존하는 문제 발생
AppConfig가 구현체를 대신 생성해 의존관계를 주입해 줌으로써 클라이언트 클래스가 인터페이스에만 의존할 수 있도록함
OCP 개방 폐쇄 원칙
소프트웨어 요소는 확장에는 열려있으나 변경에는 닫혀있어야 한다
구현체(기능)를 변경하려면 클라이언트 클래스에서 코드를 수정하여 적용해야 했다 -> 기능의 변경에 열려있는것
AppConfig에서 구현체를 생성하고 의존관계를 주입해 주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코드를 변경해 줄 필요가없다
소프트웨어의 기능 확장에는 열려 있고 사용역역의 변경은 닫혀있는 것
IoC, DI, 컨테이너
IoC(Inversion of Control) 제어의 역전
기존에는 클라이언트 구현 객체가 스스로 서버 구현 객체를 생성하고 연결하고 실행했음
즉 구현 객체가 제어 흐름을 스스로 조종한것
AppConfig(설정클래스)가 등장한 이후에는 구현객체는 로직에만 충실하고 프로그램 제어 흐름에 대한 권한은 AppConfig가 가져가게됨
제어의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것이 아닌 외부에서 관리하는 것을 제어의 역전이라 함
프레임워크 vs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가 내가 작성한 코드를 제어하고, 대신 실행하면 그것은 프레임워크
JUnit 의 경우 직접 흐름을 제어하여 실행해줌 프레임워크
내가 작성한 코드가 직접 제어의 흐름을 담당한다면 라이브러리
자바객체를 Json등으로 변경할 때 직접 호출하여 실행하였으면 라이브러리라 할 수 있다.
DI 의존관계 주입
클라이언트 객체는 인터페이스에만 의존함. 실제 어떤 구현 객체가 사용될지 모름
의존관계는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와, 실행 시점에 결정되는 동적인 객체 의존관계를 분리하여 생각해야한다(중요)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
클래스가 사용하는 import 코드만 보고 의존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음
OrderServiceImpl의 임포트를 보면 MemberRepository와 DisCountPolicy 인터페이스에 의존하고 있다는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떤 구현체가 주입될지는 알 수 없다.
동적인 객체 인스턴스 의존관계
애플리케이션 실행시점(런타임)에 외부에서 실제 구현 객체를 생성하고 클라이언트에 전달해서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실제 의존관계가 연결되는것을 의존관계 주입 이라고함
객체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참조값을 클라이언트에 전달하여 연결됨
의존관계 주입을 사용하면 클라이언트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클라이언트가 호출하는 객체의 인스턴스 속성(기능)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의존관계 주입을 사용하면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를 변경하지 않고 동적인 인스턴스 의존관계를 쉽게 변경할 수 있다.
IoC . DI 컨테이너
AppConfig처럼 객체를 생성하고 관리하면서 의존관계를 연결해 주는 것
의존관계 주입에 초점을 맞추어 주로 DI컨테이너라 함
spring만 DI컨테이너인게 아님 라이브러리가 많음
어셈블러, 오브젝트 팩토리 등으로 불리기도 함
AppConfig(설정정보)를 스프링으로 전환하기
AppConfig 클래스에 @Configration 어노테이션을 달아준다
구현된 메소드들에도 @Bean 어노테이션을 달아준다
스프링 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ApplicationContext 인터페이스객체를 생성하여 사용해야 한다
해당 인터페이스가 IoC(스프링)컨테이너라고 한다
모든 빈을 관래해주는 객체다
AnnotarionConfigApplicationContext 구현체를 생성해야한다 구현체의 매개변수로 (AppConfig.class)를 넣어주면 appconfig안에있는 빈 객체들을 스프링 컨테이너 안에 넣어 관리하게 해 준다
getBean메소드로 빈 객체를 꺼낼 수 있다.
실행창을 보면 어떤 빈이 생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AppConfig를 생성해서 직접 DI를 했지만 스프링 컨테이너를 사용해 더 편하게 할 수 있다.
스프링컨테이너는 @Configuration이 붙은 AppConfig를 설정 정보로 사용한다.
스프링빈은 @Bean이 붙은 메서드명을 스프링 빈의 이름으로 사용한다
key = “memberService” value = 빈객체
기존에는 설정클래스를 직접 선언해서 조회했지만 이제는 스프링컨테이너를 통해서 빈객체를 찾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