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간 통신을 위한 결선은 같은기기간의 연결과 이기종(다른기종)간의 연결이 있는데 이것을 구분해주어야한다 하지만 auto MDIX기술로인해 이제는 그것을 구분하지 않아도된다.
다이렉트 케이블과 크로스 케이블을 자동으로 판단하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MDI와 MDI-X를 연결할 때는 다이렉트 케이블을 사용하고, MDI 끼리나 MDI-X끼리 서로 연결할 때는 크로스 케이블을 사용한다.
컴퓨터나 라우터의 인터페이스를 MDI라고 한다.
스위치나 허브의 인터페이스는 MDI-X라고 한다.
최근에는 케이블 배선 실수로 인한 통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DI와 MDI-X 차이를 자동으로 판단하여 연결 신호를 전환한는 기능을 가진 스위치나 허브를 많이 사용한다.
위의 장비를 사용한다면 케이블 차이를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토폴로지(영어: topology, 문화어: 망구성방식)는 컴퓨터 네트워크의 요소들(링크, 노드 등)을 물리적으로 연결해 놓은 것, 또는 그 연결 방식을 말한다. 즉,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와 케이블 및 기타 구성 요소의 배치를 뜻한다.
프로토콜은 컴퓨터 내부에서, 또는 컴퓨터 사이에서 데이터의 교환 방식을 정의하는 규칙 체계다. 기기 간 통신은 교환되는 데이터의 형식에 대해 상호 합의를 요구한다. 이런 형식을 정의하는 규칙의 집합을 프로토콜이라고 한다.
통신규약을 프로토콜이라고하는데 이것은 어떠한 경우더라도 지켜져야된다
이기종(다른장치)간의 데이터 교환을 위해서는 프로토콜이 필요하다 예를들어 ping이라는 명령어는 ICMP라는 프로토콜이 필요한데 ICMP는 echo-request(요청), echo-reply(응답)를 사용한다, 리퀘스트를 받으면 반드시 리플라이를 해야하는 프로토콜이다
물리적인 토폴로지는

이런식으로 구성되는데 물리적인 토폴로지기반으로 논리적인 토폴로지를 볼수있어야된다
토폴로지에는 가상화기술이 들어가는데 물리적인 토폴로지를 이해하고 가상화기술을 이해해야한다

Network Converged가 들어간 상태로 가상화기술이 들어갔을 때 토폴로지구성은 복잡해진다


원래 시스템 구성을 위해서는 다른 기기들이 많이 필요한데 Converged Network 구성을 하면 소켓을 이용한 모듈화로인해 경제적으로 좋아진다

IOT자동화구성과 서버 그리고 클라우드를 이해하기위해서도 물리 네트워크의 구성을 알게되면 쉬워진다
네트워크에서 엔드디바이스를 특정지어야 통신이된다
하나의 장치를 특정지을 때 ip주소(ip address)가 필요하다
회선은 양쪽에서 활성화가 되어있어야된다
Fa 페스트 이더넷 - 100Mb
NIC network interface card

이 토폴로지에서 라우터는 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데 스위치로 연결된 203.230.7.1 네트워크와 203.230.8.1 네트워크이다 203.230.7.1 구성에서 PC0와 PC1간의 통신은 같은 네트워크안에 있으므로 게이트웨이 설정이 0.0.0.0이여도 핑을 줄수가있다

하지만 203.230.8.1 네트워크에 있는 Server0와 PC0간의 통신에는 게이트웨이가 필요한데
게이트 웨이란 통신경로를 단순화하고, 연결회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해서 다수의 호스트들을 여러그룹으로 나누고 각 그룹의 호스트들은 한 지점에 공통적으로 접속하게하며, 각 그룹의 공통된 지점을 다시 서로 연결하면, 다수간의 통신경로가 단순해진다 그리고 이때 각 그룹의 공통된 접속지점을 게이트웨이라고 한다
이때 서버와 pc0 pc1 각각에서 디폴트 게이트웨이 값은 라우터에게 전달해줘야 라우터에 연결된 다른 네트워크에 핑을 보낼수있다

다음과 같은 무선라우터에 연결된 경우도 마찬가지로 pc와 서버간의 통신을 위해서는 디폴트게이트웨이 설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라우터와 서버간의 통신은 같은 네트워크상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게이트웨이설정이 불필요하다
불필요한경우에는 굳이 디폴트 게이트웨이값을 설정해주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