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채굴(MINING)에 대해서 배웠다.
블록체인에서 Mining이란 블록을 생성해서 이전 블록해쉬 다음에 연결하는 일을 말하는데
이 Mining 통해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한 Miner에게는 보상 그리고 수수료가 떨어진다
블록을 생성하는 행동을 Mining 이라 한것은 아무래도 블록을 생성한 대가로 수수료와 보상이 생기기 때문에
붙여진것 같다.
Mining은 어떻게 블록을 생성하고 수수료와 보상을 받는지에 대하여 말하겠다
블록을 생성하는 일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
블록마다 버젼, 프리비어스 해쉬 ( 이전해쉬가 없는 제네시스 블록에는 해쉬값이 없다)
머클 해쉬 , 생성된 시간대 , 난이도&bits , 넌스nonce 이렇게 블록헤더에 기록된다
그아래 바디(거래정보) 거래가 일어난 정보가 기록 되는 칸이다
그리고 블록마다 Mining을 하고 얻어낸 블록 해쉬가 기록된다.
Miner들은 거래가 일어난 트랜젝션을 갖고와
거래정보로 만들어진 머클해쉬와 블록헤더 를 이용해 블록해쉬를 만든다
Sha256 16진수가 64개의 숫자로 이뤄진 함수값을 할당된 난이도에 맞게
얻어 내기위해 무작위의 nonce 값을 대입하게 되고
조건에 맞는 해쉬함수를 얻어 내게되면 수수료가 걸려있는 트랜젝션에 수수료와
보상을 얻게된다.
난이도가 정해지는 기준은 블록 생성이 10분단위로 생성이 되어야하는데
10분이상이 소요 될경우 난이도는 낮아지고
10분 아래로 소요될경우 난이도는 올라감 그만큼 무작위로 돌려 해쉬함수값을 찾아내는게 힘들다.
블록을 생성해야 거래가 완료 되는 것이기 때문에 Miner는 무조건 존재해야한다
그리고 Mining에 성공한 fee 그리고 보상은 수요를 높이고 거래 완료 즉 블록생성을 계속해서 촉진하기 위함일수도 있을것같다.
그래서 fee는 거래하는 사람들이 정할수있는 것인데 fee가 낮으면 Miner들이 선택을 안하기 때문에 거래 성사가 무기한 연장될수도
있다고한다 하지만 거래가 이뤄져야 하기때문에 낮은 fee의 거래도 블록을 생성하는 중간에 끼워넣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비트코인도 반감기 가있다 아무래도 통화량과 인플레이션 때문인듯하다.
4년을 주기로 전체 발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뜻한다!
비트코인이 처음 생성된 후 2012년, 16년, 20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반감기를 맞았고, 이에 블록당 채굴
보상은 2009년 50BTC에서 반의 반의 반인 2020년 6.25BTC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