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 chain #2

고정훈·2023년 10월 24일

메타데이터와 코인베이스

블록체인의 메타데이터란 거래내역과 발신자,수신자 주소등 핵심 데이터 등
블록이나 거래에 포함 되는 추가정보를 말한다

일반적인 유형으론
타임스탬프 :블록 또는 트랜젝션이 생성된 날짜 및 시간
채굴자 주소 : 블록을 채굴한 사람의 주소
블록높이 : 블록체인에서의 블록의 위치
난이도 :블록을 채굴하기위한 난이도
nonce: 블록을 마이닝 하기 위해 작업 증명 퍼즐을 풀때 사용되는 난수
해시속도 : 블록을 마이닝 하기 위해 계산된 초당 해시 수

코인베이스는 블록을 마이닝으로 받는 보상이라고 생각하면된다
거래기록이 누구에게서 오거나 가는게 아닌
마이닝으로 받은 보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블록을 생성한 댓가로 주어지는 BTC는 반감기를 가진다
첫 제네시스 블록을 보면 첫 나카모토 사토시가 받은 첫번째
보상 50BTC 그리고 최근 등록된 블록에 보상은 12.5BTC다
4년마다 한번씩 반감기를 가진다고 한다

그리고 머클트리,SHA256

첫번째로 머클트리는 1979년 머클트리를 개발한 랄프 머클의 이름을 따서
머클트리라 부른다 언뜻 보면 토너먼트의 대진표 같이 생겼고
거래 정보는 첫 시작 Leaf를 구성하고 [Tree(나무)의 잎이라고보면된다]
이렇게 위로 올라가며 Leaf 두개 거래1,거래2의 해시값으로
Hash(1,2) 번의 값이 나오고 똑같이 Hash(1,2)와 Hash(3,4)의
해시함수 값이 맨 마지막 Root 의 값이 된다
이렇게 구해진 값을 머클루트 라고한다

SHA256 이것도 어마무시하다
단방향성 암호화 기술이다 기존 수학 함수는 함수값을 알면 결과값을 알수있고
결과값을 알면 함수값을 알수있지만
단방향성 암호화인 SHA256은 결과값을 안다고 함수값은 알기가 무척이나
까다롭고 힘들다 SHA256의 함수값은 16진수의 64승만큼이나 엄청나게
방대한 양의 수이고 이 값으로 함수값을 알려고해도 힘들것이다

지갑의 주소 , 개인키 ,공개키

[익명성]
개인키는 말그대로 Private key
개인이 블록체인 지갑을 만들때 생성되는 '키'이다
개인키는 256비트의 난수로 구성된 값이다
공개키
공개키는 계정을 식별하는 용도이다
개인키를 연산 똑같이 해시함수값을 사용해서 생성한다
주소
지갑주소
똑같이 공개키를 해싱하여 주소를 만든다

여기서 익명성은 보장된다 똑같이 단방향성 암호화
해시함수의 연산으로 만들어진 값들이다
특정지갑의 주소를 알더라도 공개키 그리고 개인키를 도출해내기란
엄청나게 힘들다

합의 알고리즘

합의 알고리즘은 분산원장 내의 노드들이 거래의 유효성을 합의 하는일
대표적인 합의 알고리즘으로
PoW(Proof of Work)와 PoS(Proof of Stak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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