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이후 ↓
연속확률분포 (Continious Probabiltiy Distribution)
a < b a < b a < b 인 두 상수, a , b a,b a , b 에 대하여 확률변수 X X X 의 확률밀도함수(PDF)가 다음과 같이 주어질 때, 확률변수 X X X 는 균등분포 또는 균일분포 를 따른다고 하며 U ( a , b ) U(a,b) U ( a , b ) 로 표기한다.
f ( x ) = { 1 b − a ( a ≤ x ≤ b ) 0 ( x < a 또는 x > b ) f(x) = \begin{cases} \dfrac{1}{b - a} & (a \leq x \leq b) \\ 0 & (x < a \text{ 또는 } x > b) \end{cases} f ( x ) = ⎩ ⎪ ⎨ ⎪ ⎧ b − a 1 0 ( a ≤ x ≤ b ) ( x < a 또는 x > b )
확률변수 X X X 가 균등분포를 다르면 확률변수 X X X 의 분포함수 (CDF) 는 다음과 같다
F ( x ) = { 0 ( x < a ) x − a b − a ( a ≤ x < b ) 1 ( b ≤ x ) F(x) = \begin{cases} 0 & (x < a) \\ \dfrac{x - a}{b - a} & (a \leq x < b) \\ 1 & (b \leq x) \end{cases} F ( x ) = ⎩ ⎪ ⎪ ⎪ ⎨ ⎪ ⎪ ⎪ ⎧ 0 b − a x − a 1 ( x < a ) ( a ≤ x < b ) ( b ≤ x )
균등분포의 평균과 분산
E ( U ) = ∫ a b x ∗ f ( x ) = ∫ a b x ∗ 1 b − a d x = 1 b − a ( b 2 2 − a 2 2 ) = a + b 2 E(U) = \int_{a}^{b} x * f(x)=\int_{a}^{b} x* \frac{1}{b - a}dx = \frac{1}{b - a}(\frac{b^2}{2} - \frac{a^2}{2}) = \frac{a+b}{2} E ( U ) = ∫ a b x ∗ f ( x ) = ∫ a b x ∗ b − a 1 d x = b − a 1 ( 2 b 2 − 2 a 2 ) = 2 a + b
V ( U ) = ∫ a b x 2 ∗ f ( x ) − ( E ( u ) ) 2 = ∫ a b x 2 ∗ 1 b − a d x − ( ∫ a b x ∗ 1 b − a d x ) 2 = ∫ a b x 2 ∗ 1 b − a d x − ( a + b 2 ) 2 = ( b − a ) 2 12 V(U) = \int_{a}^{b} x^2 * f(x) - (E(u))^2 =\int_{a}^{b} x^2* \frac{1}{b - a}dx - (\int_{a}^{b} x* \frac{1}{b - a}dx ) ^2 = \int_{a}^{b} x^2* \frac{1}{b - a}dx - (\frac{a+b}{2} )^2 = \frac{(b - a)^2}{12} V ( U ) = ∫ a b x 2 ∗ f ( x ) − ( E ( u ) ) 2 = ∫ a b x 2 ∗ b − a 1 d x − ( ∫ a b x ∗ b − a 1 d x ) 2 = ∫ a b x 2 ∗ b − a 1 d x − ( 2 a + b ) 2 = 1 2 ( b − a ) 2
확률변수 X에 대해 Y = σX + μ (σ > 0) 로 변환하는 것을 location-scale transformation 이라 한다.
μ : 위치(location)를 이동시킴 (분포를 좌우로 평행이동)
σ : 척도(scale)를 변화시킴 (분포를 늘리거나 줄임)
핵심 성질: 균등분포는 선형변환에 닫혀 있다
X ∼ Unif ( a , b ) , Y = c X + d ( c > 0 ) X \sim \text{Unif}(a, b), \quad Y = cX + d \quad (c > 0) X ∼ Unif ( a , b ) , Y = c X + d ( c > 0 )
⇒ Y ∼ Unif ( c a + d , c b + d ) \Rightarrow \quad Y \sim \text{Unif}(ca + d, \; cb + d) ⇒ Y ∼ Unif ( c a + d , c b + d )
즉, 균등분포에 선형변환을 적용하면 여전히 균등분포 이다.
비선형 변환은 균등성을 깨뜨린다.
예: X ∼ Unif ( a , b ) X \sim \text{Unif}(a, b) X ∼ Unif ( a , b ) (0 ≤ a < b 0 \leq a < b 0 ≤ a < b )일 때, Y = X 2 Y = X^2 Y = X 2 의 지지(support)는 ( a 2 , b 2 ) (a^2, b^2) ( a 2 , b 2 ) 이지만 그 구간 위의 균등분포가 아니다.
전략
균등분포의 기대값·분산을 구할 때, Unif(0,1)에서 먼저 계산 한 뒤 location-scale 변환으로 일반 Unif(a,b)에 확장한다.
Step 1: U ~ Unif(0, 1)에서 계산
PDF가 f ( u ) = 1 f(u) = 1 f ( u ) = 1 (0 < u < 1 0 < u < 1 0 < u < 1 )이므로 적분이 매우 간단하다.
E ( U ) = ∫ 0 1 u d u = 1 2 E(U) = \int_0^1 u \, du = \frac{1}{2} E ( U ) = ∫ 0 1 u d u = 2 1
E ( U 2 ) = ∫ 0 1 u 2 d u = 1 3 E(U^2) = \int_0^1 u^2 \, du = \frac{1}{3} E ( U 2 ) = ∫ 0 1 u 2 d u = 3 1
Var ( U ) = E ( U 2 ) − [ E ( U ) ] 2 = 1 3 − 1 4 = 1 12 \text{Var}(U) = E(U^2) - [E(U)]^2 = \frac{1}{3} - \frac{1}{4} = \frac{1}{12} Var ( U ) = E ( U 2 ) − [ E ( U ) ] 2 = 3 1 − 4 1 = 1 2 1
Step 2: Unif(0, 1) → Unif(a, b)로 변환
U ~ Unif(0,1)로부터 일반적인 Unif(a,b) 확률변수를 만드는 과정:
지지(support)의 길이를 맞춘다 : U에 (b - a)를 곱하면 → Unif(0, b - a)
왼쪽 끝점을 a로 이동한다 : a를 더하면 → Unif(a, b)
U ~ = a + ( b − a ) U ∼ Unif ( a , b ) \tilde{U} = a + (b - a)U \sim \text{Unif}(a, b) U ~ = a + ( b − a ) U ∼ Unif ( a , b )
Step 3: 기대값과 분산 도출
기대값 (기대값의 선형성 이용):
E ( U ~ ) = E ( a + ( b − a ) U ) = a + ( b − a ) ⋅ E ( U ) = a + b − a 2 = a + b 2 E(\tilde{U}) = E(a + (b-a)U) = a + (b-a) \cdot E(U) = a + \frac{b-a}{2} = \frac{a+b}{2} E ( U ~ ) = E ( a + ( b − a ) U ) = a + ( b − a ) ⋅ E ( U ) = a + 2 b − a = 2 a + b
분산 (상수 덧셈은 분산에 영향 없음, 상수 곱셈은 제곱되어 나옴):
Var ( U ~ ) = Var ( a + ( b − a ) U ) = ( b − a ) 2 ⋅ Var ( U ) = ( b − a ) 2 12 \text{Var}(\tilde{U}) = \text{Var}(a + (b-a)U) = (b-a)^2 \cdot \text{Var}(U) = \frac{(b-a)^2}{12} Var ( U ~ ) = Var ( a + ( b − a ) U ) = ( b − a ) 2 ⋅ Var ( U ) = 1 2 ( b − a ) 2
이 전략이 적용 가능한 조건
분포족(family) 내에서 이동(shift)과 스케일링(scaling)이 같은 분포족 안에 머물러야 한다.
O 균등분포 : Unif(0,1) → 선형변환 → Unif(a,b) (같은 균등분포족)
O 정규분포 : N(0,1) → σX + μ → N(μ, σ²) (같은 정규분포족)
X 이항분포 : 지지(support)가 {0, 1, ..., n}으로 고정되어 있어 이동/스케일링 시 이항분포를 벗어남
X ~ Bin(n, p)일 때 X + 4는 {0, 1, 2, 3}을 취할 수 없음
2X는 짝수 값만 가능 → 더 이상 이항분포가 아님
주의: Sympathetic Magic (유감주술의 오류)
변환은 확률변수(r.v.)에 적용하는 것이지, PDF에 직접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잘못된 예시:
U ∼ Unif ( 0 , 1 ) U \sim \text{Unif}(0, 1) U ∼ Unif ( 0 , 1 ) 이면 PDF는 f ( x ) = 1 f(x) = 1 f ( x ) = 1 (0 < x < 1 0 < x < 1 0 < x < 1 )
3 U + 1 ∼ Unif ( 1 , 4 ) 3U + 1 \sim \text{Unif}(1, 4) 3 U + 1 ∼ Unif ( 1 , 4 ) ← 올바름
3 f + 1 3f + 1 3 f + 1 은 ( 0 , 1 ) (0, 1) ( 0 , 1 ) 에서 값이 4이고 나머지에서 1인 함수 ← 적분하면 1이 아니므로 유효한 PDF가 아님
"확률변수를 변환하라, PDF를 변환하지 마라"
균등분포는 모든 연속분포의 "공통 화폐"이다.
정리 (Theorem)
증명
직관적 이해
비유
시험 점수의 백분위(percentile) 를 생각하면 된다.
원래 점수 분포는 종모양이든, 치우쳐 있든, 제각각이다.
하지만 "상위 몇 %인가?"로 변환하면 항상 0~100% 사이에 균등하게 퍼진다.
백분위 = CDF 값이므로, 이것이 바로 F ( X ) ∼ Unif ( 0 , 1 ) F(X) \sim \text{Unif}(0,1) F ( X ) ∼ Unif ( 0 , 1 ) 과 같은 말이다.
활용
역변환 샘플링 (Inverse Transform Sampling)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가장 기본적인 난수 생성 방법이다.
알고리즘:
U ∼ Unif ( 0 , 1 ) U \sim \text{Unif}(0,1) U ∼ Unif ( 0 , 1 ) 난수를 생성한다 (컴퓨터가 쉽게 할 수 있음)
원하는 분포의 역 CDF를 씌운다: X = F − 1 ( U ) X = F^{-1}(U) X = F − 1 ( U )
X는 원하는 분포를 따른다
예시: 지수분포 Expo(λ) 난수 생성
지수분포의 CDF:
F ( x ) = 1 − e − λ x ( x > 0 ) F(x) = 1 - e^{-\lambda x} \quad (x > 0) F ( x ) = 1 − e − λ x ( x > 0 )
역함수를 구한다:
y = 1 − e − λ x ⟹ e − λ x = 1 − y ⟹ x = − 1 λ ln ( 1 − y ) y = 1 - e^{-\lambda x} \implies e^{-\lambda x} = 1 - y \implies x = -\frac{1}{\lambda} \ln(1 - y) y = 1 − e − λ x ⟹ e − λ x = 1 − y ⟹ x = − λ 1 ln ( 1 − y )
따라서:
U ∼ Unif ( 0 , 1 ) ⟹ X = − 1 λ ln ( 1 − U ) ∼ Expo ( λ ) U \sim \text{Unif}(0,1) \implies X = -\frac{1}{\lambda} \ln(1 - U) \sim \text{Expo}(\lambda) U ∼ Unif ( 0 , 1 ) ⟹ X = − λ 1 ln ( 1 − U ) ∼ Expo ( λ )
참고: 1 − U 1 - U 1 − U 도 Unif(0,1)이므로 X = − 1 λ ln ( U ) X = -\frac{1}{\lambda} \ln(U) X = − λ 1 ln ( U ) 로 써도 된다.
P-value의 분포
통계적 가설검정에서:
귀무가설이 참일 때, P-value ~ Unif(0,1)
이것이 바로 Universality of the Uniform의 직접적인 응용이다.
검정통계량 T의 CDF가 F라 하면
P-value = 1 − F ( T ) 1 - F(T) 1 − F ( T ) (우측 검정의 경우)
귀무가설 하에서 T ~ F이므로, F ( T ) ∼ Unif ( 0 , 1 ) F(T) \sim \text{Unif}(0,1) F ( T ) ∼ Unif ( 0 , 1 )
따라서 P-value도 Unif(0,1)을 따른다
이 성질 덕분에 "유의수준 α = 0.05에서 기각"이라는 것은 "P-value가 0.05 이하일 확률이 정확히 5%"라는 의미가 된다.
F ( X ) ∼ Unif ( 0 , 1 ) F(X) \sim \text{Unif}(0,1) F ( X ) ∼ Unif ( 0 , 1 ) 이라는 사실을 확률적분변환(PIT) 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것은 통계학에서 모형 적합도 검정(goodness-of-fit test) 에 활용된다:
데이터 x 1 , x 2 , … , x n x_1, x_2, \ldots, x_n x 1 , x 2 , … , x n 이 분포 F를 따르는지 검정하고 싶다
u i = F ( x i ) u_i = F(x_i) u i = F ( x i ) 로 변환한다
만약 모형이 맞다면 u i u_i u i 들은 Unif(0,1)에서 나온 것처럼 보여야 한다
u i u_i u i 들이 균등하게 퍼져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히스토그램, KS 검정 등)
적용 조건과 한계
조건 비고 X는 연속 확률변수여야 함 이산분포에서는 F가 계단함수이므로 F(X)가 균등분포가 되지 않음 F는 순증가(strictly increasing) 여야 함 F가 상수인 구간이 있으면 역함수가 유일하게 정의되지 않음 일반화: F가 순증가가 아닌 경우 일반화 역함수 F − 1 ( u ) = inf { x : F ( x ) ≥ u } F^{-1}(u) = \inf\{x : F(x) \geq u\} F − 1 ( u ) = inf { x : F ( x ) ≥ u } 를 사용하면 방향 2는 여전히 성립
요약
어떤 연속분포든 → F Unif ( 0 , 1 ) → F − 1 어떤 연속분포든 \boxed{\text{어떤 연속분포든} \xrightarrow{F} \text{Unif}(0,1) \xrightarrow{F^{-1}} \text{어떤 연속분포든}} 어떤 연속분포든 F Unif ( 0 , 1 ) F − 1 어떤 연속분포든
F를 씌우면 : 아무 연속분포 → Unif(0,1)
F⁻¹를 씌우면 : Unif(0,1) → 아무 연속분포
균등분포는 모든 연속분포 사이의 "허브" 역할을 한다
정규분포 (nomal distribution)
정규분포는 연속확률분포 중 가장 폭넓게 이용하는 확률분포이다. 정규분포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정규분포는 통계적 추정과 검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리학적 또는 사회과학적 실험 결과의 대부분 자료가 정규분포 형태에 가깝다.
중심극한정리를 이용하여 모든 확률분포를 정규분포로 가정할 수 있다.
확률변수 X X X 의 확률밀도함수가 다음과 같을 때, 확률변수 X X X 는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하며 N ( μ , σ 2 ) N(\mu , {\sigma^2}) N ( μ , σ 2 ) 으로 표기한다. 이때 μ \mu μ 는 평균이고 σ 2 {\sigma}^2 σ 2 은 분산이다.
f ( x ) = 1 2 π σ e − ( x − μ ) 2 2 σ 2 f(x) = \frac{1}{\sqrt{2\pi}\sigma}e^{-\frac{(x-\mu)^2}{2\sigma^2}} f ( x ) = 2 π σ 1 e − 2 σ 2 ( x − μ ) 2 ( − ∞ < x < ∞ ) ( -\infty < x < \infty) ( − ∞ < x < ∞ )
정규분포곡선의 성질
확률변수 X X X 가 정규분포 N ( μ , σ 2 ) N(\mu , {\sigma^2}) N ( μ , σ 2 ) 을 따를 때, 확률변수 X X X 의 분포함수는 다음과 같다.
F ( x ) = P ( X < = x ) = ∫ − ∞ x 1 2 π σ e − ( x − μ ) 2 2 σ 2 d t F(x) = P(X<=x) = \int_{-\infty}^{x} \frac{1}{\sqrt{2\pi}\sigma}e^{-\frac{(x-\mu)^2}{2\sigma^2}} dt F ( x ) = P ( X < = x ) = ∫ − ∞ x 2 π σ 1 e − 2 σ 2 ( x − μ ) 2 d t
정규 분포는 모수 μ \mu μ 와 σ \sigma σ 에 의해 결정되며, 각각 평균이 μ 1 \mu_1 μ 1 , μ 2 \mu_2 μ 2 이고 표준편차가 σ 1 \sigma_1 σ 1 , σ 2 \sigma_2 σ 2 인 두 정규분포는 다음과 같이 비교된다.
μ 1 ≠ μ 2 \mu_1 \neq \mu_2 μ 1 = μ 2 σ 1 = σ 2 \sigma_1 = \sigma_2 σ 1 = σ 2
두 정규분포곡선은 중심 위치(평균값, 최빈값, 중앙값)가 다르지만 동일한 종 모양이다
μ 1 = μ 2 \mu_1 = \mu_2 μ 1 = μ 2 , σ 1 ≠ σ 2 \sigma_1 \neq\sigma_2 σ 1 = σ 2
두 정규분포의곡선의 위치는 동일하지만 자료의 흩어진 정도(분산,표준편차)는 다르다
μ 1 ≠ μ 2 \mu_1 \neq \mu_2 μ 1 = μ 2 σ 1 ≠ σ 2 \sigma_1 \neq \sigma_2 σ 1 = σ 2
두 정규분포곡선의 중심 위치와 흩어진 정도가 완전히 다르다.
정규분포에서 평균 μ \mu μ 는 분포의 중심 위치를 나타내고, 표준편차 σ \sigma σ 는 분포의 흩어진 정도, 즉 분포 모양을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μ \mu μ 를 위치모수(location parmeter) , σ \sigma σ 를 형상모수 (shape parameter) 라고도 한다.
표준정규분포 (standard normal distribution)
확률변수 X X X 가 정규분포 N ( μ , σ 2 ) N(\mu , {\sigma^2}) N ( μ , σ 2 ) 을 따를 때, 표준화된 확률변수 Z = X − μ σ Z = \frac{X-\mu}{\sigma} Z = σ X − μ 의 확률밀도함수는 다음과 같다.
ϕ ( z ) = 1 2 π e − z 2 2 \phi(z) = \frac{1}{\sqrt{2\pi}}e^{-\frac{z^2}{2}} ϕ ( z ) = 2 π 1 e − 2 z 2 ( − ∞ < x < ∞ ) ( -\infty < x < \infty) ( − ∞ < x < ∞ )
이때 확률변수 Z Z Z 가 표준정규분포를 따른다고 하고 N ( 0 , 1 ) N(0,1) N ( 0 , 1 ) 로 표기한다.
평균
E ( z ) = E ( X − μ σ ) = 1 σ ( E ( x ) − μ ) = 0 E(z) = E(\frac{X-\mu}{\sigma}) = \frac{1}{\sigma}(E(x)-\mu) = 0 E ( z ) = E ( σ X − μ ) = σ 1 ( E ( x ) − μ ) = 0
분산
V a r ( z ) = V a r ( X − μ σ ) = 1 σ 2 V a r ( X ) = 1 Var(z) = Var(\frac{X-\mu}{\sigma}) = \frac{1}{\sigma^2}Var(X) = 1 V a r ( z ) = V a r ( σ X − μ ) = σ 2 1 V a r ( X ) = 1
확률변수 Z Z Z 가 표준정균분포 N ( 0 , 1 ) N(0,1) N ( 0 , 1 ) 을 따를 때, 분포함수는 Φ ( z ) \Phi(z) Φ ( z ) 로 나타내며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Φ ( z ) = P ( Z < = z ) = ∫ − ∞ x 1 2 π e − t 2 2 d t \Phi(z) = P(Z<=z) = \int_{-\infty}^{x} \frac{1}{\sqrt{2\pi}}e^{-\frac{t^2}{2}} dt Φ ( z ) = P ( Z < = z ) = ∫ − ∞ x 2 π 1 e − 2 t 2 d t
Φ ( z ) \Phi(z) Φ ( z ) 를 표준정규분포함수(standarad normal distribution function)라고 한다. 이때 ϕ ( z ) \phi(z) ϕ ( z ) 가 z = 0 z = 0 z = 0 에 대하여 좌우대칭으로 Φ ( 0 ) = 1 2 \Phi(0) = \frac{1}{2} Φ ( 0 ) = 2 1 이다.
확률변수 Z Z Z 가 표준정규분포 N ( 0 , 1 ) N(0,1) N ( 0 , 1 ) 을 따를 때, Z Z Z 에 속한 각 z 0 z_0 z 0 에 대하여 Φ ( z 0 ) \Phi(z_0) Φ ( z 0 ) 의 값을 구해서 표로 작성한 것을 표준정규분포표(standarad normal distribution table) 라 한다
확률변수 X X X 가 N ( μ , σ 2 ) N(\mu , {\sigma^2}) N ( μ , σ 2 ) 을 따를 때, 확률 P ( a < = X < = b ) P(a<= X <= b) P ( a < = X < = b ) 는 다음과 같이 표준정규분포표 N ( 0 , 1 ) N(0,1) N ( 0 , 1 ) 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구할 수 있다.
P ( a ≤ X ≤ b ) = P ( a − μ σ ≤ X − μ σ ≤ b − μ σ ) = P ( z a ≤ X ≤ z b ) P(a \leq X \leq b) = P(\frac{a-\mu}{\sigma} \leq \frac{X-\mu}{\sigma} \leq \frac{b-\mu}{\sigma}) = P(z_a \leq X \leq z_b) P ( a ≤ X ≤ b ) = P ( σ a − μ ≤ σ X − μ ≤ σ b − μ ) = P ( z a ≤ X ≤ z b )
z a = a − μ σ z_a =\frac{a-\mu}{\sigma} z a = σ a − μ , z b = b − μ σ z_b =\frac{b-\mu}{\sigma} z b = σ b − μ 이다. 정규분포와 표준정규분포의 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정규분포의 특수확률
정규분포를 따르는 X X X 가 구간 ( μ − σ , μ + σ ) (\mu - \sigma, \mu + \sigma ) ( μ − σ , μ + σ ) , ( μ − 2 σ , μ + 2 σ ) (\mu - 2\sigma, \mu + 2\sigma ) ( μ − 2 σ , μ + 2 σ ) , ( μ − 3 σ , μ + 3 σ ) (\mu - 3\sigma, \mu + 3\sigma ) ( μ − 3 σ , μ + 3 σ ) 에 들어갈 확률은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z- 점수
표준화 식 Z = X − m σ Z = \frac{X - m}{\sigma} Z = σ X − m 을 통해 얻은 값을 z − 점수 z - 점수 z − 점 수 라고 한다. z-점수는 표주환 식 X − m σ \frac{X - m}{\sigma} σ X − m 에서 표준편차로 나눈 값이므로 확률변수 X가 평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의 몇 배만큼 떨어져 있는가를 나타냄
정규분포 PDF의 적분 = 1 증명 (가우시안 적분)
정규분포의 PDF가 유효한 확률밀도함수임을 증명하려면, 전체 실수 위에서 적분했을 때 1이 되는지 보여야 한다.
이 증명은 극좌표 변환(polar coordinates) 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목표
표준정규분포 N(0,1)의 PDF는:
ϕ ( z ) = 1 2 π e − z 2 / 2 \phi(z) = \frac{1}{\sqrt{2\pi}} e^{-z^2/2} ϕ ( z ) = 2 π 1 e − z 2 / 2
이것이 유효한 PDF임을 보이려면:
∫ − ∞ ∞ 1 2 π e − z 2 / 2 d z = 1 \int_{-\infty}^{\infty} \frac{1}{\sqrt{2\pi}} e^{-z^2/2} \, dz = 1 ∫ − ∞ ∞ 2 π 1 e − z 2 / 2 d z = 1
즉, 다음을 증명하면 된다:
I = ∫ − ∞ ∞ e − z 2 / 2 d z = 2 π \boxed{I = \int_{-\infty}^{\infty} e^{-z^2/2} \, dz = \sqrt{2\pi}} I = ∫ − ∞ ∞ e − z 2 / 2 d z = 2 π
Step 0: 왜 직접 적분이 안 되는가?
e − z 2 / 2 e^{-z^2/2} e − z 2 / 2 의 부정적분(antiderivative)이 초등함수로 존재하지 않는다.
즉, ∫ e − z 2 / 2 d z \int e^{-z^2/2} dz ∫ e − z 2 / 2 d z 를 다항식, 지수함수, 삼각함수 등의 조합으로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트릭 이 필요하다: 1차원 적분을 직접 계산하는 대신, 2차원으로 올려서 극좌표로 변환 한다.
Step 1: I²을 생각하자
I를 직접 구하기 어려우니, I의 제곱 을 먼저 구한다.
I 2 = ( ∫ − ∞ ∞ e − x 2 / 2 d x ) ⋅ ( ∫ − ∞ ∞ e − y 2 / 2 d y ) I^2 = \left(\int_{-\infty}^{\infty} e^{-x^2/2} \, dx\right) \cdot \left(\int_{-\infty}^{\infty} e^{-y^2/2} \, dy\right) I 2 = ( ∫ − ∞ ∞ e − x 2 / 2 d x ) ⋅ ( ∫ − ∞ ∞ e − y 2 / 2 d y )
적분 변수가 다르므로 (하나는 x, 하나는 y) 이중적분으로 합칠 수 있다 :
I 2 = ∫ − ∞ ∞ ∫ − ∞ ∞ e − x 2 / 2 ⋅ e − y 2 / 2 d x d y I^2 = \int_{-\infty}^{\infty}\int_{-\infty}^{\infty} e^{-x^2/2} \cdot e^{-y^2/2} \, dx \, dy I 2 = ∫ − ∞ ∞ ∫ − ∞ ∞ e − x 2 / 2 ⋅ e − y 2 / 2 d x d y
지수법칙 (e a ⋅ e b = e a + b e^a \cdot e^b = e^{a+b} e a ⋅ e b = e a + b )을 적용하면:
I 2 = ∫ − ∞ ∞ ∫ − ∞ ∞ e − ( x 2 + y 2 ) / 2 d x d y I^2 = \int_{-\infty}^{\infty}\int_{-\infty}^{\infty} e^{-(x^2 + y^2)/2} \, dx \, dy I 2 = ∫ − ∞ ∞ ∫ − ∞ ∞ e − ( x 2 + y 2 ) / 2 d x d y
핵심 관찰 : 피적분함수가 x 2 + y 2 x^2 + y^2 x 2 + y 2 , 즉 원점으로부터의 거리의 제곱 에만 의존한다!
이것은 원 대칭(radial symmetry) 이므로 극좌표가 자연스럽다.
Step 2: 극좌표 변환
직교좌표 (x, y)를 극좌표 (r, θ)로 변환한다:
x = r cos θ , y = r sin θ x = r\cos\theta, \quad y = r\sin\theta x = r cos θ , y = r sin θ
이때:
x 2 + y 2 = r 2 x^2 + y^2 = r^2 x 2 + y 2 = r 2 (피타고라스)
d x d y = r d r d θ dx \, dy = r \, dr \, d\theta d x d y = r d r d θ ← 야코비안(Jacobian)이 r
야코비안 유도
좌표 변환의 야코비안은:
J = ∣ ∂ x ∂ r ∂ x ∂ θ ∂ y ∂ r ∂ y ∂ θ ∣ = ∣ cos θ − r sin θ sin θ r cos θ ∣ J = \begin{vmatrix} \dfrac{\partial x}{\partial r} & \dfrac{\partial x}{\partial \theta} \\[6pt] \dfrac{\partial y}{\partial r} & \dfrac{\partial y}{\partial \theta} \end{vmatrix} = \begin{vmatrix} \cos\theta & -r\sin\theta \\ \sin\theta & r\cos\theta \end{vmatrix} J = ∣ ∣ ∣ ∣ ∣ ∣ ∣ ∣ ∂ r ∂ x ∂ r ∂ y ∂ θ ∂ x ∂ θ ∂ y ∣ ∣ ∣ ∣ ∣ ∣ ∣ ∣ = ∣ ∣ ∣ ∣ ∣ cos θ sin θ − r sin θ r cos θ ∣ ∣ ∣ ∣ ∣
= r cos 2 θ + r sin 2 θ = r ( cos 2 θ + sin 2 θ ) = r = r\cos^2\theta + r\sin^2\theta = r(\cos^2\theta + \sin^2\theta) = r = r cos 2 θ + r sin 2 θ = r ( cos 2 θ + sin 2 θ ) = r
따라서 d x d y = ∣ J ∣ d r d θ = r d r d θ dx \, dy = |J| \, dr \, d\theta = r \, dr \, d\theta d x d y = ∣ J ∣ d r d θ = r d r d θ
적분 범위 변환
직교좌표: 전체 평면 ( − ∞ , ∞ ) × ( − ∞ , ∞ ) (-\infty, \infty) \times (-\infty, \infty) ( − ∞ , ∞ ) × ( − ∞ , ∞ )
극좌표: r ∈ [ 0 , ∞ ) r \in [0, \infty) r ∈ [ 0 , ∞ ) , θ ∈ [ 0 , 2 π ) \theta \in [0, 2\pi) θ ∈ [ 0 , 2 π )
Step 3: 극좌표로 적분 계산
I 2 = ∫ 0 2 π ∫ 0 ∞ e − r 2 / 2 ⋅ r d r d θ I^2 = \int_0^{2\pi}\int_0^{\infty} e^{-r^2/2} \cdot r \, dr \, d\theta I 2 = ∫ 0 2 π ∫ 0 ∞ e − r 2 / 2 ⋅ r d r d θ
θ와 r이 완전히 분리되므로:
I 2 = ( ∫ 0 2 π d θ ) ⋅ ( ∫ 0 ∞ r e − r 2 / 2 d r ) I^2 = \left(\int_0^{2\pi} d\theta \right) \cdot \left(\int_0^{\infty} r \, e^{-r^2/2} \, dr\right) I 2 = ( ∫ 0 2 π d θ ) ⋅ ( ∫ 0 ∞ r e − r 2 / 2 d r )
θ 적분 (간단)
∫ 0 2 π d θ = 2 π \int_0^{2\pi} d\theta = 2\pi ∫ 0 2 π d θ = 2 π
r 적분 (치환)
u = r 2 2 u = \dfrac{r^2}{2} u = 2 r 2 로 치환하면:
d u = r d r du = r \, dr d u = r d r
r = 0 ⟹ u = 0 , r = ∞ ⟹ u = ∞ r = 0 \implies u = 0, \quad r = \infty \implies u = \infty r = 0 ⟹ u = 0 , r = ∞ ⟹ u = ∞
따라서:
∫ 0 ∞ r e − r 2 / 2 d r = ∫ 0 ∞ e − u d u = [ − e − u ] 0 ∞ = 0 − ( − 1 ) = 1 \int_0^{\infty} r \, e^{-r^2/2} \, dr = \int_0^{\infty} e^{-u} \, du = \left[-e^{-u}\right]_0^{\infty} = 0 - (-1) = 1 ∫ 0 ∞ r e − r 2 / 2 d r = ∫ 0 ∞ e − u d u = [ − e − u ] 0 ∞ = 0 − ( − 1 ) = 1
핵심 : 야코비안에서 나온 r r r 이 e − r 2 / 2 e^{-r^2/2} e − r 2 / 2 의 r d r r \, dr r d r 과 결합하여 e − u d u e^{-u} du e − u d u 꼴로 깔끔하게 변환된다.
이것이 이 증명이 작동하는 핵심 이유이다!
Step 4: 결합
I 2 = 2 π ⋅ 1 = 2 π I^2 = 2\pi \cdot 1 = 2\pi I 2 = 2 π ⋅ 1 = 2 π
I > 0 I > 0 I > 0 이므로 (피적분함수가 항상 양수):
I = 2 π \boxed{I = \sqrt{2\pi}} I = 2 π
Step 5: 원래 문제로 복귀
∫ − ∞ ∞ 1 2 π e − z 2 / 2 d z = 1 2 π ⋅ I = 1 2 π ⋅ 2 π = 1 ■ \int_{-\infty}^{\infty} \frac{1}{\sqrt{2\pi}} e^{-z^2/2} \, dz = \frac{1}{\sqrt{2\pi}} \cdot I = \frac{1}{\sqrt{2\pi}} \cdot \sqrt{2\pi} = 1 \quad \blacksquare ∫ − ∞ ∞ 2 π 1 e − z 2 / 2 d z = 2 π 1 ⋅ I = 2 π 1 ⋅ 2 π = 1 ■
따라서 ϕ ( z ) = 1 2 π e − z 2 / 2 \phi(z) = \frac{1}{\sqrt{2\pi}} e^{-z^2/2} ϕ ( z ) = 2 π 1 e − z 2 / 2 는 유효한 확률밀도함수이다.
일반 정규분포 N(μ, σ²)로의 확장
일반 정규분포의 PDF는:
f ( x ) = 1 σ 2 π e − ( x − μ ) 2 / ( 2 σ 2 ) f(x) = \frac{1}{\sigma\sqrt{2\pi}} e^{-(x-\mu)^2/(2\sigma^2)} f ( x ) = σ 2 π 1 e − ( x − μ ) 2 / ( 2 σ 2 )
z = x − μ σ z = \dfrac{x - \mu}{\sigma} z = σ x − μ 로 치환하면 d z = d x σ dz = \dfrac{dx}{\sigma} d z = σ d x 이므로:
∫ − ∞ ∞ 1 σ 2 π e − ( x − μ ) 2 / ( 2 σ 2 ) d x = ∫ − ∞ ∞ 1 2 π e − z 2 / 2 d z = 1 \int_{-\infty}^{\infty} \frac{1}{\sigma\sqrt{2\pi}} e^{-(x-\mu)^2/(2\sigma^2)} \, dx = \int_{-\infty}^{\infty} \frac{1}{\sqrt{2\pi}} e^{-z^2/2} \, dz = 1 ∫ − ∞ ∞ σ 2 π 1 e − ( x − μ ) 2 / ( 2 σ 2 ) d x = ∫ − ∞ ∞ 2 π 1 e − z 2 / 2 d z = 1
즉, 표준정규분포에서 증명하면 일반 정규분포는 Location-Scale 변환으로 자동 확장 된다.
정리
단계 아이디어 I → I² 1차원에서 풀 수 없으니 2차원으로 올린다 x², y² → x²+y² = r² 지수 안에 원 대칭 구조가 숨어 있다 직교 → 극좌표 원 대칭 함수에 극좌표를 쓰면 변수가 분리된다 야코비안 r r·e^{-r²/2} dr 꼴이 되어 간단한 치환으로 풀린다 I² → I 제곱근을 취하면 끝
1차원 적분을 직접 계산할 수 없는 것을 2차원으로 올린 뒤 극좌표의 대칭성으로 해결하는,
수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증명 중 하나로 꼽힌다.
감마분포 (gamma distribution)
α > 0 \alpha > 0 α > 0 , β > 0 \beta > 0 β > 0 에 대하여 확률변수 X X X 의 확률밀도함수(PDF)가 다음과 같을 때, 확률변수 X는 감마분포를 따른다고 하며 G ( α , β ) G(\alpha, \beta) G ( α , β ) 로 표기한다.
확률밀도함수 (PDF)
f ( x ) = { 1 β α Γ ( α ) x α − 1 e − x / β ( x ≥ 0 ) 0 ( x < 0 ) f(x) = \begin{cases} \dfrac{1}{\beta^\alpha \, \Gamma(\alpha)} \, x^{\alpha-1} \, e^{-x/\beta} & (x \geq 0) \\ 0 & (x < 0) \end{cases} f ( x ) = ⎩ ⎪ ⎨ ⎪ ⎧ β α Γ ( α ) 1 x α − 1 e − x / β 0 ( x ≥ 0 ) ( x < 0 )
감마함수
Γ ( α ) = ∫ 0 ∞ e − x x α − 1 d x \Gamma(\alpha) = \int_0^{\infty} e^{-x} \, x^{\alpha-1} \, dx Γ ( α ) = ∫ 0 ∞ e − x x α − 1 d x
주요성질
Γ ( 1 ) = ∫ 0 ∞ e − x d x = 1 \Gamma(1) = \displaystyle\int_0^{\infty} e^{-x} \, dx = 1 Γ ( 1 ) = ∫ 0 ∞ e − x d x = 1
α \alpha α 가 양의 정수이면 Γ ( α ) = ( α − 1 ) ! \Gamma(\alpha) = (\alpha - 1)! Γ ( α ) = ( α − 1 ) !
Γ ( 1 2 ) = π \Gamma\!\left(\dfrac{1}{2}\right) = \sqrt{\pi} Γ ( 2 1 ) = π
적률생성함수 M x ( t ) M_x(t) M x ( t )
X ∼ G ( α , β ) X \sim G(\alpha, \beta) X ∼ G ( α , β ) 일 때, X X X 의 적률생성함수 M X ( t ) M_X(t) M X ( t ) 는 다음과 같다.
M X ( t ) = E ( e t X ) = ∫ − ∞ ∞ e t x 1 β α Γ ( α ) x α − 1 e − x / β d x M_X(t) = E(e^{tX}) = \int_{-\infty}^{\infty} e^{tx} \, \frac{1}{\beta^\alpha \, \Gamma(\alpha)} \, x^{\alpha-1} \, e^{-x/\beta} \, dx M X ( t ) = E ( e t X ) = ∫ − ∞ ∞ e t x β α Γ ( α ) 1 x α − 1 e − x / β d x
= 1 Γ ( α ) β α ∫ 0 ∞ x α − 1 e − ( 1 β − t ) x d x = \frac{1}{\Gamma(\alpha) \, \beta^\alpha} \int_0^{\infty} x^{\alpha-1} \, e^{-\left(\frac{1}{\beta} - t\right)x} \, dx = Γ ( α ) β α 1 ∫ 0 ∞ x α − 1 e − ( β 1 − t ) x d x
= 1 Γ ( α ) β α Γ ( α ) ( 1 1 β − t ) α = ( 1 − β t ) − α = \frac{1}{\Gamma(\alpha) \, \beta^\alpha} \, \Gamma(\alpha) \left(\frac{1}{\frac{1}{\beta} - t}\right)^\alpha = (1 - \beta t)^{-\alpha} = Γ ( α ) β α 1 Γ ( α ) ( β 1 − t 1 ) α = ( 1 − β t ) − α
M X ( t ) = ( 1 − β t ) − α ( t < 1 β ) \boxed{M_X(t) = (1 - \beta t)^{-\alpha} \quad \left(t < \frac{1}{\beta}\right)} M X ( t ) = ( 1 − β t ) − α ( t < β 1 )
감마분포의 평균과 분산
α , β \alpha , \beta α , β 값에 대하여 감마분포의 확률밀도함수의 그래프
지수분포 (exponential distribution)
확률변수 X X X 의 확률밀도함수(PDF)가 다음과 같을 때, 확률변수 X X X 는 모수 θ \theta θ (θ > 0 ) \theta >0) θ > 0 ) 인 지수분포를 따른다고 한다.
f ( x ) = { 1 θ e − x / θ ( x ≥ 0 ) 0 ( x < 0 ) f(x) = \begin{cases} \dfrac{1}{\theta} \, e^{-x/\theta} & (x \geq 0) \\ 0 & (x < 0) \end{cases} f ( x ) = ⎩ ⎪ ⎨ ⎪ ⎧ θ 1 e − x / θ 0 ( x ≥ 0 ) ( x < 0 )
한편, 감마분포의 확률밀도함수 식에서 α = 1 \alpha = 1 α = 1 , β = θ \beta = \theta β = θ 라 하며 지수분포의 확률밀도함수와 일치하므로 지수분포가 감마분포의 특수한 경우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지수분포는 G ( 1 , θ ) G(1,\theta) G ( 1 , θ ) 또는 E x p ( θ ) Exp(\theta) E x p ( θ ) 로 표기한다.
확률변수 X X X 가 지수분포를 따르면 확률변수 X X X 의 분포함수(CDF)는 다음과 같다.
F ( x ) = { 1 − e − x / θ ( x ≥ 0 ) 0 ( x < 0 ) F(x) = \begin{cases} 1 - e^{-x/\theta} & (x \geq 0) \\ 0 & (x < 0) \end{cases} F ( x ) = { 1 − e − x / θ 0 ( x ≥ 0 ) ( x < 0 )
적률생성함수 (MGF)
M X ( t ) = 1 1 − θ t ( t < 1 θ ) M_X(t) = \frac{1}{1 - \theta t} \quad \left(t < \frac{1}{\theta}\right) M X ( t ) = 1 − θ t 1 ( t < θ 1 )
감마분포의 MGF ( 1 − β t ) − α (1 - \beta t)^{-\alpha} ( 1 − β t ) − α 에서 α = 1 \alpha = 1 α = 1 , β = θ \beta = \theta β = θ 를 대입하면 바로 얻어진다.
평균과 분산
확률변수 X X X 가 지수분포 G ( 1 , θ ) G(1,\theta) G ( 1 , θ ) 를 따른다고 할 때, 확률변수 X X X 의 평균과 분산은 감마분포에서 α = 1 , β = θ \alpha = 1, \beta = \theta α = 1 , β = θ 인 경우 다음과 같이 구한다.
E ( X ) = θ E(X) = \theta E ( X ) = θ
Var ( X ) = θ 2 \text{Var}(X) = \theta^2 Var ( X ) = θ 2
지수분포의 무기역성 (memroylessness property)
확률변수 X X X 가 지수분포 G ( 1 , θ ) G(1,\theta) G ( 1 , θ ) 를 따른다면 임의의 양의 정수 a,b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무기억성을 갖는다
P ( X > a + b ∣ X > b ) = P ( X > a ) P(X>a+b | X>b) = P(X>a) P ( X > a + b ∣ X > b ) = P ( X > a )
이는 b시간을 초과해야 사건이 발생한다고 할 때, (a+b) 시간을 초과해야 사건이 발생할 확률은 처음부터 a시간을 초과해야 사건이 발생할 확률과 같음을 의미한다.
P ( X ≥ a + b ∣ X ≥ a ) = P ( X ≥ a + b ∣ X ≥ a ) P ( X ≥ a ) = e − λ ( a + b ) e − λ = e − λ = P ( x ≥ b ) P(X \ge a+b| X \ge a) = \frac{P(X \ge a+b| X \ge a)}{P(X \ge a)} = \frac{e^-\lambda (a+b)}{e^-\lambda} = e^{-\lambda} =P(x \ge b) P ( X ≥ a + b ∣ X ≥ a ) = P ( X ≥ a ) P ( X ≥ a + b ∣ X ≥ a ) = e − λ e − λ ( a + b ) = e − λ = P ( x ≥ b )
베타분포 (beta distribution)
α > 0 \alpha > 0 α > 0 , β > 0 \beta > 0 β > 0 에 대하여 확률변수 X X X 의 확률밀도함수(PDF)가 다음과 같을 때, 확률변수 X는 베타분포를 따른다고 하며 B e ( α , β ) Be(\alpha, \beta) B e ( α , β ) 로 표기한다.
확률밀도함수(PDF)
f ( x ) = { 1 B ( α , β ) x α − 1 ( 1 − x ) β − 1 ( 0 < x < 1 ) 0 ( x < 0 또는 x ≥ 1 ) f(x) = \begin{cases} \dfrac{1}{\Beta(\alpha , \beta)} \, x^{\alpha-1} \, (1-x)^{\beta -1} & ( 0 <x <1 ) \\ 0 & (x < 0 \ 또는 \ x \ge 1 ) \end{cases} f ( x ) = ⎩ ⎪ ⎨ ⎪ ⎧ B ( α , β ) 1 x α − 1 ( 1 − x ) β − 1 0 ( 0 < x < 1 ) ( x < 0 또 는 x ≥ 1 )
여기서 B ( α , β ) = ∫ 0 1 x α − 1 ( 1 − x ) β − 1 d x \Beta(\alpha, \beta) = \int_{0}^{1} x^{\alpha-1}(1-x)^{\beta -1} dx B ( α , β ) = ∫ 0 1 x α − 1 ( 1 − x ) β − 1 d x 로 정의되는 베타함수(beta function) 은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B ( α , β ) = Γ ( α ) Γ ( β ) Γ ( α + β ) B(\alpha,\beta) = \frac{\Gamma(\alpha)\Gamma(\beta)}{\Gamma(\alpha+\beta)} B ( α , β ) = Γ ( α + β ) Γ ( α ) Γ ( β )
베타분포는 제품의 불량률이나 총 작업 시간 중 휴업한 시간의 비율등과 같은 비율에 대한 모형으로 많이 사용한다. 특별한 α \alpha α ,β \beta β 값에 대하여 베타분포의 확률밀도함수의 그래프는 다음과 같다.
베타분포의 평균과 분산은 다음과 같이 구한다.
확률변수 X X X 가 베타분포 B e ( α , β ) Be(\alpha,\beta) B e ( α , β ) 를 따를 때, 확률변수 X X X 의 기댓값과 분산
은 다음과 같다.
평균 : E ( X ) = α α + β E(X) = \frac{\alpha}{\alpha +\beta} E ( X ) = α + β α
분산 : V ( X ) = α β ( α + β + 1 ) ( α + β ) 2 V(X) = \frac{\alpha\beta}{(\alpha + \beta + 1)(\alpha+\beta)^2} V ( X ) = ( α + β + 1 ) ( α + β ) 2 α β
확률분포의 근사 관계
이항분포에서 정규분포로의 근사 관계
이항분포 B ( n , p ) B(n,p) B ( n , p ) 에서 p p p 또는 q ( = 1 − p ) q(=1-p) q ( = 1 − p ) 의 값이 0 또는 1에 가깝지 않으면서 동시에 n = 20 정도이면, 이 이항분포는 정규분포로 근사한다. 또는 p p p 또는 q q q 가 0에 가까운 값인 경우라도 n n n 값이 상당히 크면 정규분포로 근사한다. 이러한 관계를 이항분포의 정규분포 근사라고 한다.
실제로 확률변수 X X X 가 이항분포 B ( n , p ) B(n,p) B ( n , p ) 를 따를 때, n n n 이 충분히 크면 확률변수 X X X 는 평균이 μ = n p \mu = np μ = n p 이고 분산이 σ 2 = n p q \sigma^2 = npq σ 2 = n p q 인 정규분포 N ( n p , n p q ) N(np,npq) N ( n p , n p q ) 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이항분포 B ( n , p ) B(n,p) B ( n , p ) 를 따르는 확률변수 X X X 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확률변수 Z Z Z 는 표준정규분포 N ( 0 , 1 ) N(0,1) N ( 0 , 1 ) 에 근사하여 따르게 된다.
Z = X − n p n p q Z = \frac{X-np}{\sqrt{npq}} Z = n p q X − n p
이항분포의 확률을 정규분포로 근사하여 구할 때 유의할 점은 이항분포가 이산확률분포이고, 정규분포가 연속확률분포라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먼저 다음과 같은 연속성 수정(correction for continuity) 을 해야 한다. 즉 확률변수 X X X 가 이항분포 B ( n , p ) B(n,p) B ( n , p ) 를 따를 때 임의 정수 k k k 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수정하여 확률을 계산한다. 단, k k k 값이 크면 수정하지 않아도 된다.
P ( X = k ) = P ( k − 0.5 ≤ X ≤ k + 0.5 ) P(X=k) = P(k-0.5 \leq X \le k+0.5) P ( X = k ) = P ( k − 0 . 5 ≤ X ≤ k + 0 . 5 )
교재에는 이런식으로 나와있지만 엄밀하지 않음
연속성 수정의 보정량은 ± 0.5 ±0.5 ± 0 . 5
± 0.5 ±0.5 ± 0 . 5 로 고정인데, 표준화하면 이게 0.5 n p ( 1 − p ) \frac{0.5}{\sqrt{np(1-p)}} n p ( 1 − p ) 0 . 5
만큼의 차이가 되는 것. 그러니까 n p ( 1 − p ) \sqrt{np(1-p)} n p ( 1 − p )
n p ( 1 − p ) np(1−p) n p ( 1 − p ) 가 클수록 0.5의 영향이 무시할 만해지는 것이다.
n이 충분히 커서 n p ( 1 − p ) \sqrt{np(1-p)} n p ( 1 − p )
n p ( 1 − p ) np(1−p) n p ( 1 − p ) 가 크면 0.5 보정의 상대적 영향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n이 수백 이상이면 거의 신경 안 써도 되고,
n이 30~50 수준이면 연속성 수정하는 게 더 낫다고 한다.
푸아송분포에서 정규분포로의 근사 관계
푸아송분포에서 m > 5 m > 5 m > 5 이고 μ = m , σ 2 = m \mu = m , \sigma^2 = m μ = m , σ 2 = m 일때, 이 분포는 정규분포로 근사 할 수 있다.
푸아송과 이항분포의 연결 (Connections between Poisson and Binomial)
포아송 분포와 이항분포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포아송 → 이항 : 조건부(conditioning)를 걸면 이항분포가 나온다
이항 → 포아송 : 극한(limit)을 취하면 포아송 분포가 나온다
이 관계는 이항분포와 초기하분포의 관계와 정확히 평행한 구조이다.
독립 포아송의 합 (기초 도구)
정리
X ∼ Pois ( λ 1 ) , Y ∼ Pois ( λ 2 ) , X ⊥ Y X \sim \text{Pois}(\lambda_1), \quad Y \sim \text{Pois}(\lambda_2), \quad X \perp Y X ∼ Pois ( λ 1 ) , Y ∼ Pois ( λ 2 ) , X ⊥ Y
⇒ X + Y ∼ Pois ( λ 1 + λ 2 ) \Rightarrow \quad X + Y \sim \text{Pois}(\lambda_1 + \lambda_2) ⇒ X + Y ∼ Pois ( λ 1 + λ 2 )
포아송의 재생성(reproductive property) : 독립인 포아송 확률변수의 합은 다시 포아송이다.
증명
전체확률의 법칙(law of total probability)으로 X에 대해 조건부를 건다:
P ( X + Y = k ) = ∑ j = 0 k P ( X + Y = k ∣ X = j ) ⋅ P ( X = j ) P(X + Y = k) = \sum_{j=0}^{k} P(X + Y = k \mid X = j) \cdot P(X = j) P ( X + Y = k ) = ∑ j = 0 k P ( X + Y = k ∣ X = j ) ⋅ P ( X = j )
X = j X = j X = j 가 주어지면 X + Y = k X + Y = k X + Y = k 이려면 Y = k − j Y = k - j Y = k − j 여야 하고, X와 Y는 독립이므로:
= ∑ j = 0 k P ( Y = k − j ) ⋅ P ( X = j ) = \sum_{j=0}^{k} P(Y = k-j) \cdot P(X = j) = ∑ j = 0 k P ( Y = k − j ) ⋅ P ( X = j )
각 PMF를 대입하면:
= ∑ j = 0 k e − λ 2 λ 2 k − j ( k − j ) ! ⋅ e − λ 1 λ 1 j j ! = \sum_{j=0}^{k} \frac{e^{-\lambda_2} \lambda_2^{k-j}}{(k-j)!} \cdot \frac{e^{-\lambda_1} \lambda_1^{j}}{j!} = ∑ j = 0 k ( k − j ) ! e − λ 2 λ 2 k − j ⋅ j ! e − λ 1 λ 1 j
= e − ( λ 1 + λ 2 ) k ! ∑ j = 0 k ( k j ) λ 1 j λ 2 k − j = \frac{e^{-(\lambda_1 + \lambda_2)}}{k!} \sum_{j=0}^{k} \binom{k}{j} \lambda_1^{j} \lambda_2^{k-j} = k ! e − ( λ 1 + λ 2 ) ∑ j = 0 k ( j k ) λ 1 j λ 2 k − j
마지막 합은 이항정리(binomial theorem) 에 의해 ( λ 1 + λ 2 ) k (\lambda_1 + \lambda_2)^k ( λ 1 + λ 2 ) k 이므로:
= e − ( λ 1 + λ 2 ) ( λ 1 + λ 2 ) k k ! = \frac{e^{-(\lambda_1 + \lambda_2)} (\lambda_1 + \lambda_2)^k}{k!} = k ! e − ( λ 1 + λ 2 ) ( λ 1 + λ 2 ) k
이것은 Pois ( λ 1 + λ 2 ) \text{Pois}(\lambda_1 + \lambda_2) Pois ( λ 1 + λ 2 ) 의 PMF이다. ■ \blacksquare ■
직관
두 종류의 사건이 각각 비율 λ 1 \lambda_1 λ 1 , λ 2 \lambda_2 λ 2 로 독립적으로 발생하면, 전체 사건 발생 비율은 λ 1 + λ 2 \lambda_1 + \lambda_2 λ 1 + λ 2 이다. 당연한 이야기!
포아송 → 이항 (조건부를 걸면)
정리
X ∼ Pois ( λ 1 ) , Y ∼ Pois ( λ 2 ) , X ⊥ Y X \sim \text{Pois}(\lambda_1), \quad Y \sim \text{Pois}(\lambda_2), \quad X \perp Y X ∼ Pois ( λ 1 ) , Y ∼ Pois ( λ 2 ) , X ⊥ Y
⇒ X ∣ ( X + Y = n ) ∼ Bin ( n , λ 1 λ 1 + λ 2 ) \Rightarrow \quad X \mid (X + Y = n) \sim \text{Bin}\!\left(n, \; \frac{\lambda_1}{\lambda_1 + \lambda_2}\right) ⇒ X ∣ ( X + Y = n ) ∼ Bin ( n , λ 1 + λ 2 λ 1 )
독립인 두 포아송의 합이 n으로 고정되면, 각각의 기여분은 이항분포 를 따른다.
증명
베이즈 정리를 사용한다:
P ( X = k ∣ X + Y = n ) = P ( X + Y = n ∣ X = k ) ⋅ P ( X = k ) P ( X + Y = n ) P(X = k \mid X + Y = n) = \frac{P(X + Y = n \mid X = k) \cdot P(X = k)}{P(X + Y = n)} P ( X = k ∣ X + Y = n ) = P ( X + Y = n ) P ( X + Y = n ∣ X = k ) ⋅ P ( X = k )
X = k X = k X = k 가 주어지면 X + Y = n X + Y = n X + Y = n 이려면 Y = n − k Y = n - k Y = n − k 이어야 하므로:
= P ( Y = n − k ) ⋅ P ( X = k ) P ( X + Y = n ) = \frac{P(Y = n - k) \cdot P(X = k)}{P(X + Y = n)} = P ( X + Y = n ) P ( Y = n − k ) ⋅ P ( X = k )
각 PMF를 대입한다. 분모에서 X + Y ∼ Pois ( λ 1 + λ 2 ) X + Y \sim \text{Pois}(\lambda_1 + \lambda_2) X + Y ∼ Pois ( λ 1 + λ 2 ) (정리)을 사용:
= e − λ 2 λ 2 n − k ( n − k ) ! ⋅ e − λ 1 λ 1 k k ! e − ( λ 1 + λ 2 ) ( λ 1 + λ 2 ) n n ! = \frac{\dfrac{e^{-\lambda_2} \lambda_2^{n-k}}{(n-k)!} \cdot \dfrac{e^{-\lambda_1} \lambda_1^{k}}{k!}}{\dfrac{e^{-(\lambda_1 + \lambda_2)} (\lambda_1 + \lambda_2)^n}{n!}} = n ! e − ( λ 1 + λ 2 ) ( λ 1 + λ 2 ) n ( n − k ) ! e − λ 2 λ 2 n − k ⋅ k ! e − λ 1 λ 1 k
분자의 e − λ 1 ⋅ e − λ 2 e^{-\lambda_1} \cdot e^{-\lambda_2} e − λ 1 ⋅ e − λ 2 와 분모의 e − ( λ 1 + λ 2 ) e^{-(\lambda_1 + \lambda_2)} e − ( λ 1 + λ 2 ) 가 소거:
= n ! k ! ( n − k ) ! ⋅ λ 1 k λ 2 n − k ( λ 1 + λ 2 ) n = \frac{n!}{k!(n-k)!} \cdot \frac{\lambda_1^{k} \lambda_2^{n-k}}{(\lambda_1 + \lambda_2)^n} = k ! ( n − k ) ! n ! ⋅ ( λ 1 + λ 2 ) n λ 1 k λ 2 n − k
= ( n k ) ( λ 1 λ 1 + λ 2 ) k ( λ 2 λ 1 + λ 2 ) n − k = \binom{n}{k} \left(\frac{\lambda_1}{\lambda_1 + \lambda_2}\right)^k \left(\frac{\lambda_2}{\lambda_1 + \lambda_2}\right)^{n-k} = ( k n ) ( λ 1 + λ 2 λ 1 ) k ( λ 1 + λ 2 λ 2 ) n − k
p = λ 1 λ 1 + λ 2 p = \dfrac{\lambda_1}{\lambda_1 + \lambda_2} p = λ 1 + λ 2 λ 1 로 놓으면 이것은 Bin ( n , p ) \text{Bin}(n, p) Bin ( n , p ) 의 PMF이다. ■ \blacksquare ■
직관
전체 사건이 n번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각 사건이 "타입 1"(비율 λ 1 \lambda_1 λ 1 )인지 "타입 2"(비율 λ 2 \lambda_2 λ 2 )인지는 독립적으로 확률 λ 1 λ 1 + λ 2 \frac{\lambda_1}{\lambda_1 + \lambda_2} λ 1 + λ 2 λ 1 로 결정된다. n번의 독립 시행에서 "성공" 횟수 → 이항분포!
이항 → 포아송 (극한을 취하면)
정리 (포아송 근사)
X ∼ Bin ( n , p ) , n → ∞ , p → 0 , λ = n p 고정 X \sim \text{Bin}(n, p), \quad n \to \infty, \quad p \to 0, \quad \lambda = np \text{ 고정} X ∼ Bin ( n , p ) , n → ∞ , p → 0 , λ = n p 고정
⇒ X → d Pois ( λ ) \Rightarrow \quad X \xrightarrow{d} \text{Pois}(\lambda) ⇒ X d Pois ( λ )
n이 크고, p가 작고, np가 적당한 값이면, 이항분포를 포아송으로 근사할 수 있다.
증명
p = λ / n p = \lambda / n p = λ / n 을 대입하고 n → ∞ n \to \infty n → ∞ 에서의 극한을 취한다:
P ( X = k ) = ( n k ) p k ( 1 − p ) n − k P(X = k) = \binom{n}{k} p^k (1-p)^{n-k} P ( X = k ) = ( k n ) p k ( 1 − p ) n − k
= n ( n − 1 ) ⋯ ( n − k + 1 ) k ! ( λ n ) k ( 1 − λ n ) n − k = \frac{n(n-1)\cdots(n-k+1)}{k!} \left(\frac{\lambda}{n}\right)^k \left(1 - \frac{\lambda}{n}\right)^{n-k} = k ! n ( n − 1 ) ⋯ ( n − k + 1 ) ( n λ ) k ( 1 − n λ ) n − k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정리:
= λ k k ! ⋅ n ( n − 1 ) ⋯ ( n − k + 1 ) n k ⏟ → 1 ⋅ ( 1 − λ n ) n ⏟ → e − λ ⋅ ( 1 − λ n ) − k ⏟ → 1 = \frac{\lambda^k}{k!} \cdot \underbrace{\frac{n(n-1)\cdots(n-k+1)}{n^k}}_{\to \, 1} \cdot \underbrace{\left(1 - \frac{\lambda}{n}\right)^n}_{\to \, e^{-\lambda}} \cdot \underbrace{\left(1 - \frac{\lambda}{n}\right)^{-k}}_{\to \, 1} = k ! λ k ⋅ → 1 n k n ( n − 1 ) ⋯ ( n − k + 1 ) ⋅ → e − λ ( 1 − n λ ) n ⋅ → 1 ( 1 − n λ ) − k
n → ∞ n \to \infty n → ∞ 일 때:
n ( n − 1 ) ⋯ ( n − k + 1 ) n k = 1 ⋅ ( 1 − 1 n ) ⋯ ( 1 − k − 1 n ) → 1 \dfrac{n(n-1)\cdots(n-k+1)}{n^k} = 1 \cdot \left(1 - \frac{1}{n}\right) \cdots \left(1 - \frac{k-1}{n}\right) \to 1 n k n ( n − 1 ) ⋯ ( n − k + 1 ) = 1 ⋅ ( 1 − n 1 ) ⋯ ( 1 − n k − 1 ) → 1 (k는 고정)
( 1 − λ n ) n → e − λ \left(1 - \dfrac{\lambda}{n}\right)^n \to e^{-\lambda} ( 1 − n λ ) n → e − λ (복리 공식: lim n → ∞ ( 1 − c n ) n = e − c \lim_{n\to\infty}\left(1 - \frac{c}{n}\right)^n = e^{-c} lim n → ∞ ( 1 − n c ) n = e − c )
( 1 − λ n ) − k → 1 \left(1 - \dfrac{\lambda}{n}\right)^{-k} \to 1 ( 1 − n λ ) − k → 1 (k 고정, n → ∞이므로 밑이 1에 수렴)
따라서:
P ( X = k ) → e − λ λ k k ! P(X = k) \to \frac{e^{-\lambda} \lambda^k}{k!} P ( X = k ) → k ! e − λ λ k
이것은 Pois ( λ ) \text{Pois}(\lambda) Pois ( λ ) 의 PMF이다. ■ \blacksquare ■
근사 오차 한계
X ∼ Bin ( n , p ) X \sim \text{Bin}(n, p) X ∼ Bin ( n , p ) , N ∼ Pois ( n p ) N \sim \text{Pois}(np) N ∼ Pois ( n p ) 일 때, 임의의 집합 B에 대해:
∣ P ( X ∈ B ) − P ( N ∈ B ) ∣ ≤ min ( p , n p 2 ) |P(X \in B) - P(N \in B)| \leq \min(p, \; np^2) ∣ P ( X ∈ B ) − P ( N ∈ B ) ∣ ≤ min ( p , n p 2 )
p가 작을수록 근사가 정확하다!
전체 구조 요약
Pois ( λ 1 ) + Pois ( λ 2 ) = Pois ( λ 1 + λ 2 ) \boxed{\text{Pois}(\lambda_1) + \text{Pois}(\lambda_2) = \text{Pois}(\lambda_1 + \lambda_2)} Pois ( λ 1 ) + Pois ( λ 2 ) = Pois ( λ 1 + λ 2 )
Pois → 조건부 (합 고정) Bin \boxed{\text{Pois} \xrightarrow{\text{조건부 (합 고정)}} \text{Bin}} Pois 조건부 ( 합 고정 ) Bin
Bin → n → ∞ , p → 0 , n p = λ Pois \boxed{\text{Bin} \xrightarrow{n \to \infty, \; p \to 0, \; np = \lambda} \text{Pois}} Bin n → ∞ , p → 0 , n p = λ Pois
방향 방법 핵심 도구 포아송의 합 독립 포아송의 합은 포아송 전체확률법칙 + 이항정리 포아송 → 이항 합을 고정하고 조건부 베이즈 정리 + 포아송 합 정리 이항 → 포아송 n → ∞, p → 0, np 고정 복리 공식의 극한
왜 이 관계가 중요한가
실전 계산 : n이 크고 p가 작은 이항분포 문제를 포아송으로 근사하면 계산이 훨씬 간단해진다
모델링 관점 : 포아송 과정에서 "총 사건 수가 n"이라는 조건을 걸면, 각 사건의 분류가 이항분포를 따른다는 것은 자연스럽다
초기하분포와의 평행 구조 : 이항 ↔ 초기하 관계(비복원 → 복원의 극한)와 이항 ↔ 포아송 관계(이산 → 연속 시간의 극한)가 구조적으로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