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회의가 거듭될수록 개발 스코프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내가 할당된 파트에대해서 내가 쓰는 프레임워크가 아닌 다른 프레임워크를 써야하는 상황 이고
물론 내가 할 파트에 대한 코드는 이미 완성을 했었고 깃허브 오가니제이션에 푸쉬도 한 상황인데..
나름 열심히 했었지만 앞으로의 협업 할때마다 이럴수 없기 떄문에
열심히 생각했던 부분을 적어보고자 한다
1.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 것
상대를 바꾸려고 하고, 우리 조언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낄 때마다 감정적으로 휘말리면 마음이 엉망이 됩니다. 어 마음의 중심을 잡고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할거같다.
2.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협업도 없다.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다른 방향은 없는 모색을 하면서 소통을 해나가면 문제해결 부분에 대해서 잘 되지않을지 싶다.
3.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기
다른 의견이 나오더라도 존중을 하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