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자정을 넘거나 가깝게 작업하는. 뭐 진행된것을 어찌저찌 맞추기 위함이긴한데... 이걸로 되긴한걸까... 사실 아직도 어디까지 가 되어야하고 어디는 과하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작업 계획서를 가져다가 이거이거 하세요하는게 아니라 이러한 기능을 구현한다에 가까운 지시서라...
하아 모르겠다.. 주말은어찌저찌쉬고 월요일에 다시 깨지든 야근하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