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주차

김동환·2025년 1월 10일

WIL: 이번 주의 회고


FACTS (사실, 객관)

이번 주에는 사용자 입력값 검증과 관련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Joi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회원가입로그인 요청 데이터를 검증하는 스키마를 작성했습니다.
  • 커스텀 에러 메시지를 상수 파일로 관리하여 일관된 에러 핸들링을 구현했습니다.
  • 회원가입에서는 이메일,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이름을 검증했고, 로그인에서는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검증했습니다.
  • 비동기적인 데이터 검증을 처리하는 미들웨어를 작성해 실제 요청 데이터에 적용했습니다.

FEELINGS (느낌, 주관)

  • Joi를 처음 사용했을 때는 검증 조건 설정이 다소 복잡해 보였지만, 작성하다 보니 구조적이고 직관적이라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 검증 로직을 깔끔하게 모듈화하면서 코드 가독성과 효율성이 높아진 점에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 에러 메시지를 상수화하면서 유지보수가 더 쉬워질 것을 생각하니 앞으로의 작업도 기대됐습니다.
  • 다만, 에러 핸들링을 테스트하면서 놓친 부분들이 있어 그 부분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FINDINGS (배운 것)

  • Joi는 입력값 검증을 간결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에러 메시지의 커스터마이징이 사용자 경험에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했습니다.
  • 검증 로직을 재사용 가능한 모듈로 작성하면 개발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 비동기 검증을 활용한 미들웨어는 복잡한 서버 요청 처리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 코드 작성 전에 검증 로직과 메시지 상수화 구조를 미리 설계하면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FUTURE (미래)

  • 앞으로는 더 복잡한 검증 조건(예: 정규식을 활용한 패턴 검증, 조건부 필드 검증 등)을 추가해보며 Joi의 다양한 기능을 익혀보고 싶습니다.
  • 에러 메시지를 다국어 지원이 가능하도록 확장해 사용자층이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대응할 계획입니다.
  • 입력값 검증뿐 아니라 전체 요청-응답 흐름에서의 에러 핸들링 구조를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 작성한 검증 로직과 미들웨어를 테스트 코드로 검증해 완성도를 높이는 연습을 할 예정입니다.
  • 최종적으로는 이러한 작업을 팀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효율성을 입증하고, 팀원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는 입력값 검증을 중심으로 Joi의 기능을 탐구하며 배우고, 개선점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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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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