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WIL (23.12.04 ~ 23.12.10)

bibi·2023년 12월 9일
  • FACTS(사실, 객관) :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 에어비앤비 서비스 홈화면을 클론디자인 해보았다.
    • 제이콥 닐슨의 사용성 휴리스틱 10가지에 대한 닐슨 노먼 그룹의 아티클 번역본을 읽고 이해해보았다.
    • 좋은 기회로 사전 캠프의 다른 팀 분들과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 다른 팀 동료들과 주말동안 zep에서 만나 모각디 하는 시간을 가졌다.
    • 마이리얼트립 앱 서비스의 홈화면을 클론디자인을 시작했다.
  • FEELINGS(느낌, 주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 진도가 느린 것에 대한 조급함이 있었지만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 클론디자인을 할 때 인터렉션과 적용된 스타일이 많아 힘들었다.
    • 다른 팀 동료들 중에서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어 위안도 되고 응원하는 마음도 들었다.
    • 내가 아는 것을 알려주거나 도움이 필요한 동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보는 과정이 즐거웠고, 해결이 되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
  • FINDINGS(배운 것) :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 에어비앤비 클론디자인을 하면서 무의식 중에 내가 사용하는 동안 인지하지 못 했던 인터렉션이 많이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었다.
    • 에어비앤비에서 사용된 인터렉션들은 불필요하지도 과하지도 않았다. 예상했던 동작이 아닌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기대한 결과가 아닌 것도 아니었다. 내가 기대한 결과를 보여주면서도 흥미롭게 흐름을 전개하고 있었던 것이다.
    • 에어비앤비 클론디자인 중에 저번 주차 때 공부한 UI 설계 원칙과 이번 주차 때 공부한 사용성 휴리스틱 내용에 대해 생각하면서 비교해볼 수 있었다.
  • FUTURE(미래)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

    • 설계 원칙이나 휴리스틱 평가를 참고해서 에어비앤비에서 아쉽거나 개선하면 좋을 점에 대해 정리해보고 적용해볼 것이다. 예를 들면,
      • 에어비앤비 홈화면에서 사용되는 탭 메뉴의 명칭들 중엔 친숙하지 않은 명칭들이 많아서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런 용어들이 어떻게 변경되거나 정리되면 좋을지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다.
      • 에어비앤비의 필터링 기능은 다른 숙박 서비스에 비해 아주 세분화 되어있고, 항목이 많아 더보기로 숨겨져있어 내가 체크한 항목을 찾거나 제거하기가 어렵다. 타 서비스에서 이와 같은 경우 어떻게 하는지를 참고해서 개선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앞으로도 꾸준히 내가 아는 것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할 것이다. 개발 문화와 같이 나의 성장과 더불어 같이 하는 동료들과 디자인 직군의 빠른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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