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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 UX/UI 디자인 입문 강의를 4주차까지 완강했다. (4/6)
- 11번가 앱 문제 정의, 가설 수립, 솔루션 도출 과제를 수행했다.
- 과제 수행 과정에서 내가 아는 내용을 주변에 공유하면서 함께 과제를 해결하려 했다.
- 과제 이후 내가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을 이번 팀원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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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S(느낌, 주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 저번주까지 동기들과 관계를 맺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는데, 이번 주부터 새로운 관계를 조금 버거워 했다.
- 팀원들과 조금 더 원활히 소통하지 못 했음에 미안했다.
- 그래서 금요일에나마 소통하고 아는 내용을 공유하면서 팀원들과 좀 더 가까워진 것 같다.
- 동기들끼리도 서로 알고 있는 것,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필요한 역량 등이 모두 달라 공유하는 행동이 조금 조심스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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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배운 것) :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 과제가 끝나고 내 생각과 고민을 다른 동료와 매니저님, 그리고 내 소중한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다.
- 소프트스킬이 내가 가진 장점이니 어느 팀에서건 그 장점을 살려라
- 완벽주의를 버려라. 언제나 기수별로 존재하는 '미니 튜터'같다. 아주 충분히 잘 하고 있다.
- '팀장'느낌이 난다. 알려준 내용들이 도움이 많이 됐다.
- 취향이나 주관이 없다는 건 오히려 주관이 강하고 뚜렷하면 일하면서 화가 날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충분히 좋은 점이다.
- 경험이 부족한 주니어는 당연히 완벽할 수 없고 실수할 수 있다. 그러니 경험 많은 시니어의 도움을 받고 성장하는 것이다.
- 11번가 앱을 개선하기 위한 문제 정의와 가설 수립, 솔루션 도출 과정을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혼자 막연하게 쌓은 지식들을 실습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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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미래)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
- 과제를 진행하면서 시작부터 탄탄하게 준비하려 했으나 결과물 도출까지 치밀하게 파고드는 힘이 부족했던 것 같다.
- 부족한 건 시간 뿐 아니라 끈기도 포함이었다.
- 다음 과제를 수행할 때는 사실은 허점투성이일 탄탄한 시작이 아니라 일단 하고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Just Do It!!
- 과제에 대해 서면 피드백을 받은 내용으로 다음 과제에선 더 잘해보자.
- 남은 강의들을 마저 잘 듣고 필요할 때 꼭 꺼내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