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nngroup
https://www.nngroup.com/articles/ten-usability-heuristics/
심리학 용어로써, 그리스어로 '찾아내다'라는 뜻의 'heuriskein'가 어원이라 한다.
휴리스틱은 '시간이나 정보가 불충분하여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거나, 굳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사용하는 어림짐작의 기술'이다.
다시 말해,
제한된 정보만으로 순간적이고 직관적인 판단에 의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뜻한다.
NNGroup의 Jakob Nielsen이 만든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한 10가지 원칙이다.
이는 비교적 빠르고 저렴하게 사용성 디자인을 평가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UX 품질을 측정하고 빠르게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사용자가 현재 시스템 상태를 알면 이전 상호작용의 결과를 배우고 다음 단계를 결정할 수 있다. 예측 가능한 상호작용은 사용자가 프로덕트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게 한다.
예) 사용자의 현재 위치 표시는 다음에 어디로 가야 할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 업로드 과정에서 진행도에 대한 시각적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정 사용자에 따라 디자인은 달라진다. 나에게 아주 명확해보이는 용어나 개념, 아이콘, 이미지 등이 다른 사람에게는 낯설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다.
실제 세계의 규칙을 따르고 예상되는 결과를 얻게 한다면 사용자가 인터페이스 작동 방식을 더 쉽게 배울 수 있다. 이는 직관적인 경험 구축에 도움이 된다.
예) 실제 사물과 유사한 모양의 아이콘과 친숙한 단어로 구성된 메뉴들
예) 실제 사물과 유사한 아이폰의 나침반 앱과 계산기 앱 인터페이스
프로세스에서 쉽게 물러나거나 작업을 취소하면 자유로움과 자신감이 커진다. 종료를 통해 사용자는 시스템을 계속 제어할 수 있으며, 막히거나 좌절감을 느끼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예) 입력을 위한 모달창 노출 시 '확인'버튼과 '취소'버튼을 함께 제공
** (에치 어 스케치와 같이)기기를 흔들면 되돌리기를 수행하는 것: 사용자가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명확하고 쉽게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
제이콥의 법칙에 따르면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우리의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사용하면서 보낸다. 다른 제품에서의 사용자 경험은 기대치를 설정하며,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 하면 사용자가 새로운 것을 배우도록 강요하여 인지 부하를 증가시킬 수 있다.
예) 체크인 카운터는 일반적으로 호텔 프론트에 있다. 이러한 일관성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한다.
--2,3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