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끝냈다.
사실 기능만을 구현 했던 것은 1~2일차에 끝나긴 했는데
만들어서 props-drilling => Context => redux(RTK)로 Refatoring하면서 시간이 조금 오래걸렸다.
추가적인 기능들을 넣어보고 싶긴 했는데
아직 저런 기능들을 익히고 익숙해지고 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그 와중에 오류를 잡아내느라... 시간이 더 길어졌어서
앞으로는 바로 RTK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만들기 때문에
시간도 단축 된다.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하고 싶은거 해보자!
평소 강의로만 보던 최원장 튜터님께서 나와서 이야기를 해주셨기 때문에 신기했다.
아이스 브레이킹부터 자신이 개발자가 되었던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 해주셨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한마디
=> 내가 현재 왜 이곳에 있는지 생각해 보기!
요약 : 자신만의 정체성 찾기
근력운동 이후 유산소를 하는데 12000보를 못 채울뻔 했다.
하루 대부분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만 해서 그런가
9시에 끝나고 바로 운동을 하러 가면 약 1시간 반 정도의 유산소 시간이 있는데 빠듯하긴 하다..
걸어다니면서 공부하는 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