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했을 때 일어나는 일

HcKim·2024년 3월 20일

1) www.naver.com을 입력한다.

  • 리다이렉트가 있는지 확인한다. 없다면 이어서 과정이 진행된다.
  • 캐싱이 이미 된 요청이라면 캐싱된 값을 반환한다. 그 다음 단계로 이어진다.
    (브라우저 캐시와 공유 캐시로 분류가 된다)

브라우저 캐시
쿠키, 로컬스토리지,세션스토리지 등을 포함한 캐시이다. 개인캐시라고 불린다.
-> 간혹 인터넷 사용 기록을 삭제할 때가 있는데 거기서 캐시된 이미지 및 파일이 이에 해당한다.

공유 캐시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있으며 사용자간에 공유할 수 있는 응답을 저장할 수 있다.

2) DNS(Domain Name System) 서버를 통해 도메인네임에 대한 IP주소를 요청하며 변경해준다.

  • DNS Cache을 보고 없으면 DNS 요청을 하게 된다.

3) IP주소를 가지고 서버쪽으로 TCP 연결을 한다.
(HTTP 통신은 TCP 연결 기반으로 한다)

※ TCP 는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프로토콜로 데이터의 신뢰성과 순서를 보장합니다.

4) TCP 연결이 성공하면 HTTP request가 가며, response가 온다.

※ HTTP 는 웹 브라우징과 웹 서버 간의 데이터 교환을 관리하는 프로토콜로 웹 페이지 요청과 응답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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