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익숙해지기 위해 cli를 통해 명령어 사용함
프론트엔드 코드 및 디자인 정돈함
디자인 툴 검색하다 보니 ai 툴도 다루고 싶어지더라...
stable diffusion 을 collab에서 많이들 하던 것 같던데.
구현 기능들 정상 작동 확인 후 배포 완료함
매니저님이 중간 이상이라고 해줌
그저께만 해도 git이 두려웠는데 이제 조금은 익숙해지는 것 같다...
작년에 Team Foundation Server(deprecated)로 버전 관리를 처음 접한 이후
정작 널리 사용되는 git은 너무 소홀히 하고 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게 될 git에 머리 박아가면서(?)
포기하지 않고 프로젝트를 마무리 해 보니 자신감이 붙게 되었다.

이번주는 WIL을 꼭 작성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