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나 CSS 파일을 수정할 때 바로 반영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웹 브라우저에서 이전 파일을 캐싱해두고 동일한 url을 요청할 경우 캐싱해뒀던
소스 파일을 가져온다.
그래서 크롬 등의 브라우저에서 ctrl+f5 등을 눌러
브라우저의 캐싱을 지우는데
쿼리스트링은 브라우저의 캐싱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파일명 뒤에 파라미터등의 문자열을 붙여줌으로써 브라우저에서는 새로운url을 불러오는 것으로
인식해 파일의 캐싱을 방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