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에 필요한 포지션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프론트엔드(Front-end)와 백엔드(Back-end)
두 포지션(특히 나의 희망 진로인 프론트엔드 포지션)으로 넘어가기 전에,
웹 개발 부터 짚고 넘어가야할 듯 하다.
웹 개발은 프로그래밍의 큰 범주 중 하나로,
모바일, 데스크 톱, 게임 개발 등과 함께 다양한 개발 분야 중 하나이다.
각종 쇼핑몰, SNS, OTT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여행 예약 서비스 등이 모두 웹 어플리케이션(앱)에 포함 된다.
여기서 클라이언트를 주로 다루는 개발자를 프론트엔드 개발자라고 하며
서버를 주로 다루는 개발자를 백엔드 개발자라고 명칭한다.
본인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희망하고 있으며 이에 프론트엔드 개발자 관련 학습을 위주로 진행 하였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사용자가 웹페이지에서 사용하는 부분,
즉 웹 페이지에서 눈에 보이는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통해 좋은 사용자 경험을 가질수 있도록 한다.
HTML, CSS, JavaScript를 주로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레이아웃, 디자인등의 상호 작용을 담당
예를들어, 사용자가 버튼을 클릭하면 어떤 동작이 일어나고,
페이지가 어떻게 보일지 등을 디자인하고 구현한다고 생각
위 처럼 6가지의 대표적인 역량이 있으며
본인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희망 하고 있더라도
백엔드 개발자와의 상호 보완, 협업, 소통을 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물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학습 의지 와
그와 별개로 업무의 책임감 또한 지녀야 한다.
그리고 이런 업무 이해도를 바탕으로 백엔드 개발자와의 협력을 이어나가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본인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교육 과정을 신청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과정에서 기초 기반을 다지게 되고
추후 현장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업무를 진행하다가도 백엔드와 관련된 또는 상호 협업 해야할 일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할 것이며 이로써 풀스택 개발자로서의 실력도 다질 수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