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09 주간 회고

병아리의최후·2023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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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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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간회고를 시작하겠다.

먼저 좋았던 점부터 말해보면

  1. 코딩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사실 지금까지 내가 혼자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까? 잘 응용할 수 있을까? 이런 막연한 불안감이 존재했다.
    근데 이번주는 어쩔 수 없이? 많은 걸 혼자 구현해야 하고 설계도 주도적으로 해야했다.
    그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하다보니 잘 굴러갔고 결국 팀 프로젝트를 나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생각한다.

  2. 집중력이 좋아졌다.
    내가 뭘 해야할지 인지하게 되니 그에따라 집중력도 좋아졌고 이해력도 빨라진 것 같다,

아쉬운점도 존재했는데

1 .에러처리가 아직은 미숙했다.
2. 더 도전적으로 많은걸 시도하지 못했다.

이정도?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점은

  1. 필수기능을 구현했다고 안주하지말고 더 좋은 서비스를 내가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도전해보기
  2.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포기하지말고 긍정정적으로 계속 도전해보기

이것만 차근차근 고치다보면 나도 좋은 개발자가 될 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일주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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