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6.12까지 99일동안 항해 99를 통해 개발자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2주 사전 과정(웹 종합)을 거쳐 3.5일에 미니 프로젝트(팀 별 웹사이트 전시회)를 하였고, 나는 36조에 배정되어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경영학과인지라, 팀플을 학기당 2~3개정도 진행해 왔지만, 개발 관련 협업했던것은 처음이었고 생각과 많이 달랐다.
우선,
팀원1 : 로그인
팀원 2: 포스팅
나 : css를 맡고 분업하였다.
하지만 서로 모르는 부분이 생길때마다 다 같이 문제를 해결해나갔다.
우리는 100일동안 과정을 진행하는데 하루가 지날때마다 %가 채워지는 progress bar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실현해서 뿌듯했다.
(관련 자료): http://jun.hansung.ac.kr/CWP/Bootstrap/Bootstrap%20Progress%20Bars.html

이과정에서 어려움은 역시 하루가 지날때마다 %를 채우는 자동화 작업에서 발생하였다. 하지만 시간을 인식하는 코드를 구글링해서 채워넣었다!

이후 과정에서 백준 알고리즘을 풀게 되는데, 유명하고 많은 개발자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동일한 기능을 사용하는게 신기했다.

또 개발일기 - 항해일지, 인사이트 공유 - 보물창고, S.O.S - 100일동안 생기는 문제에 대한 Q&A의 기능중에 Q&A는 코딩 관련 질문을 받기 위해 DISQUS로 제작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수렴되었다.
(제작 과정):
https://dololak.tistory.com/664

이것 역시 이후에 알게됐지만 velog를 만드신 velopert님도 개인 블로그에 사용하시는 편리한 기능이었다 ㅎㅎ
개발을 해보니 완성된 프로덕트, 내가 이용하는 프로덕트를 해체하는 습관이 생기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