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이용하여 노션 작성하기

nana·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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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이용하여 '이력서' 폼과 '경력기술서' 폼을 만들다가 내가 만든 것과 클로드 AI를 이용하여 만드는 것이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지 궁금해서 겸사겸사 MCP를 사용해 보았다.

✔️mcp란 뭘까?

MCP는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어로, AI 모델이 외부 데이터 소스나 도구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어 기능을 호출하고 결과를 받아오는 프로토콜을 뜻한다.

간단하게 이해하자면 위 사진과 같이 USB-C포트처럼 케이블 하나로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다양한 AI를 연결해주는 매개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만의 자동화 도구를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예전이라면 간단한 프로젝트도 기획에 1시간, 레이아웃 잡는 데 1시간은 족히 걸렸겠지만, MCP를 활용하면 그 과정을 훨씬 빠르게 줄일 수 있다.

API의 어려움..

MCP를 이해하기 위해서 API를 알아야 한다.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소프트웨어 간 통신을 위한 전통적인 방법으로 컴퓨터나 컴퓨터 프로그램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다.
일종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이며 다른 종류의 소프트웨어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1. 다중 통합의 복잡성: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개별 API를 통합해야 한다.
  2. 일관성 부족: 각 API마다 다른 인증 방식, 문서화, 오류 처리 방식을 가지고 있다.
  3. 유지보수 부담: API가 변경될 때마다 개발자는 코드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API 방식과 다른 점

  1. 단일 프로토콜: 하나의 MCP 통합으로 여러 도구와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
  2. 동적 발견: AI 모델이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찾아 상호작용이 간으하다.
    3.양방향 통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동작을 실행할 수 있다.

Notion MCP 연동하기

1. notion api 발급 받기

노션 API 링크

https://developers.notion.com/

Notion Developers 사이트에서 View my integrations로 이동한다.

새 API 통합 만들기를 선택하고 정보를 입력하면 API가 생성된다.

표시하기를 눌러 API를 복사한다. (❗타인에게 절대 노출 금지❗)

사용자가 API 통합을 승인할 때 해당 기능을 요청하기 때문에 필요한 기능을 체크한다.

2. Claude MCP 서버 연결하기

데스크탑 앱 설치 링크

https://support.claude.com/ko/articles/10065433->claude-desktop-%EC%84%A4%EC%B9%98

개인별 운영체제에 맞는 클로드 데스크탑 설치 후 로그인하고 설정>개발자>구성편집을 클릭한다.

claude_desktop_config.json 파일에서 아래 코드를 입력한 후 [프라이빗 API 통합 토큰]Notion Developers에서 받은 API를 넣어준다.

{
  "mcpServers": {
      "notionApi": {
          "command": "npx",
          "args": ["-y", "@notionhq/notion-mcp-server"],
          "env": {
              "OPENAPI_MCP_HEADERS": "{\"Authorization\": \"Bearer [프라이빗 API 통합 토큰]\", \"Notion-Version\": \"2022-06-28\" }"
          }
      }
  }
}

3. Claude 재시작 하기

이렇게 notionApi가 활성화 되어있는 걸 볼 수 있다.

확인까지 완료 됐으니 이력서 샘플을 만들어 봅시다.

4. 클로드로 생성하기

위와 같이 프롬프트를 입력했다.

간단한 한 줄짜리 프롬프트를 입력했는데, 결과물이 생각보다 괜찮았다.

앞으로 문서 작업에 클로드를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다.
다만, 너무 의존하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무뎌질 것 같아서, 스토리나 줄글은 직접 쓰고 클로드는 보조 역할로만 활용할 계획이다.
아무튼 새로운 기술을 써보는 과정이 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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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퍼블리셔 nana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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