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보며 다시 내용 복습을 하다가 내가 원하는 구현이 어려워졌다.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자괴감 폭발해..
아이콘을 누르면 원래 글자 색을 변경하고 줄을 긋고, 아이콘도 체크 표시로 바뀌도록 했는데
어떻게 하는 지 모르겠다.
그냥 강의에서 배운대로 삭제되게 만들었음. 그래서 아이콘도 바꿨다.
그치만 꼭 고쳐봐야지
강의에서 배운 내용에 더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태스크 완료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일단 강의에서 배운 내용이라도 다시 잘 해보자는 마음으로 일단 완료를 했다.
강의로 배울 때 한 번, 혼자 복습하면서 한 번 그리고 지금까지 세 번째 만들어보는 todo list인데 왜... 늘 새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