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미베이프입니다 :)
오늘도 여러분들께 전자담배 상식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바로 전자담배 지식백과!
폐호흡과 입호흡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전자담배 사용자분들은 이를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 중에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분들은 폐호흡을 속담배, 입호흡을 겉담배로
오해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폐호흡과 입호흡의 차이를
제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호흡은 연초 사용자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흡입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먼저 입으로 연기나 증기를 빨아들인 다음 폐로 삼켜내는 것으로, 두 단계로 나누어 흡입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폐호흡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폐호흡은 글로 설명을 하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 그대로 그냥 숨을 쉬는 것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입호흡처럼 두 단계로 나누지 않고, 숨을 한 번에 들이마시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폐호흡 전자담배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이런 방식으로 흡연하거나
베이핑한 적이 없기 때문에, 기침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폐호흡 전자담배는 목넘김이 세다"라는 오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폐호흡은 입에서 한 번에 들이마시는 방식으로 목넘김을 느낄 수 없는데요, 따라서 세거나 독하다는 말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폐호흡을 할 때 기침을 하는 이유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폐호흡에 익숙하지 않아서 입호흡을 하게 된 경우입니다.
폐호흡 전자담배는 입호흡 전자담배보다 많은 무화량을 내기 위해 출력이 강하기 때문에 폐호흡 전자담배로 입호흡을 하게 되면 많은 무화량을 한 번에 마시게 되어 기침을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사레들림입니다. 이는 첫 번째 이유와 유사한데,
인간 목에는 기도와 식도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음식은 식도로, 공기는 기도로 통과되는데요, 그러나 실수로 음식이 기도로 들어가게 되면 기도가 막히고 몸이 이를 제거하기 위해 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를 사레들림이라고 합니다.
전자담배 액상은 수증기, 즉 물이므로 기도로 들어가게 되면 몸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물질로 판단하여 기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로 폐호흡 전자담배를 사용하고 입으로 빨아들이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세 번째 기침 이유는 드립팁을 완전히 물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폐호흡 전자담배는 출력이 강해 입으로 액상이 조금씩 튀는 경우가 있는데요, 폐호흡을 익숙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를 신경쓰지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입으로 액상이 튀는게 무서워서 드립팁을 완전히 물지 않고 조금 떨어뜨려 흡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공기와 수증기가 함께 들어오게 되어
몸이 이물질로 인식하게 되면서 사레가 들리게 되는데요,
폐호흡을 할 때는 드립팁을 완전히 물고, 숨을 쉬듯 편안하게 마시고 뱉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호흡과 입호흡의 차이를 살펴보았는데, 여기서 끝내기는 아쉬운 것 같아서 입호흡과 폐호흡용 액상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펠릭스 더블라임인데요,
이 제품은 입호흡용과 폐호흡용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상큼한 라임 향이 두 배로 증폭된 향이 특징인데,
은은한 달콤함과 시원한 쿨링감이 더해져 마치 사이다처럼 상쾌한 맛이 느껴집니다.
무겁지 않고 청량감이 느껴져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액상입니다.
오늘은 폐호흡과 입호흡의 차이와 함께 액상 추천도 드렸는데,
이 정보들이 전자담배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