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말을 아시나요? 제가 만들어낸 말입니다.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볼 때마다, 과거의 내가 짠 코드를 볼 때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든게 리셋되서 파일을 찾는데 단단히 지쳐버렸습니다... 이제는 FSD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Feature Sliced Design로

들어가며 이제 FSD가 프론트엔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막상 entites, shared, features는 어떻게 구분하고 그 안에는 어떤 slice를 넣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각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