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부트캠프가 끝나고 노션과 메모장 등 여기저기 막 휘갈겨 쓴 기록물들을 정리해보니, 나만의 개인 프로젝트가 없었다!팀 프로젝트를 많이 한 건 아니지만, 정작 온전히 나 혼자 기획하고 개발한 프로젝트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 혼자 만
프로젝트마다 커밋 컨벤션을 정해두고도, 프로젝트가 끝나고 커밋 로그를 보면 항상 띄어쓰기나 기호 같은 작은 디테일이 무너져 있는 사람이 있다. 그게 바로 나다. 이를 고치기 위해 팀 노션을 항상 열어두고 커밋을 작성했지만, 솔직히 너무 번거로웠다.누가 강제로 커밋 좀
린트는 사실 그동안 GPT나 팀원들이 세팅해준 설정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가 많았다.예전에 한 번 린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그때는 코드 포맷이 조금만 어긋나도 직접 줄 맞추고, 띄어쓰기 하나하나 신경 쓰느라 꽤 스트레스를 받았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