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프카 혹은 SQS에는 dead letter queue라는 개념이 존재한다.수신부 측에서 데이터 적합성을 책임지다보니 소비하는 측에서 실패했을 경우에 대한 고민이 항상 많아진다.그래서 나온 개념이라고 생각하며 회사에서 컨슘했을 때 성공 혹은 실패했을 경우에 무조건적으로

서론 이번에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고민하고 적용했던 설정들에 대해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나중을 위해ㅎㅎ) 본론 1. consumer 컨슈머의 역할은 브로커가 전달한 내용을 소비하는 역할이다. 이름부터 소비자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