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를 다니기 전 사전테스트를 보기위해 준비하며 기록했던 내용을 밸로그에도 적어보겠다.
첫 강의에서 자바를 쓰기위해 이클립스르르 설치하는 법을 배우는데 나는 원래 깔려있던게 있어서
D 드라이브에 JAVA_LABS 라는 워크스페이스만 새로 설정하였다.
Q. 근데 나는 jre가 없는데 그래도 괜찮을려나..?
강의에서는 jrd를 깔고 이클립스를 깔아라길래..
디렉토리는 이렇다.
D:\JAVA_LABS\First\src\first 이게 내가 만든 프로젝트 첫 폴더(first)
컴파일이 되면 바이너리 폴더 밑에 .class 파일 생긴다.
D:\JAVA_LABS\First\bin\first
컴파일된 소스는 이렇게 위치된다.
주의할 점은 패키지 이름은 소문자로 시작, 클레스 이름은 대문자로 시작 할 것.
자바나 c언어는 대표적인 컴파일 언어이고 코드가 이상하면 컴파일때 오류가 난다.
문법 틀리면 빨간줄 뜨는게 컴파일이 안되는것
즉 실행파일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컴파일이 이루어지고 실행파일이 생겨야 실행시킬 수 있다.
Q. 클레스 파일 = 실행파일..?
근데 c언어는 운영체제에 따라 컴파일러가 다르다.
윈도우 컴파일러가 있고 리눅스 컴파일러가 있어서 다른 운영체제에서 돌리려면 재컴파일 해야한다.
반면에 자바는 자바 컴파일러가 클레스 파일을 만들고
자바 가상 머신(JVM) 이 윈도우나 리눅스에 맞게 해석해준다.
그래서 JVM만 있다면 어디서든 쓸 수 있는것 같다.
파이썬이나 js는 스크립트 언어다. (=인터프리터 언어)
컴파일러로 인해 실행파일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파일이 실행되면서 동시에 번역된다. 실행파일이 없음.
코드가 이상하면 런타임때 실행이 될때 오류가 난다.
자바의 장점:
객체지향 언어는 유지보수가 쉽고 확장성이 좋다.
프로그램이 안정적이다.
풍부한 기능을 제공하는 오픈소스이다.
contrl + D 한줄 지워줌
contrl + S 컴파일
contrl + N 클레스 만드는 창 나옴

오른쪽 란은 거의 안써서 몰랐는데 클레스 파일의 구성을 확인하는 영역이다.

간단하게 "Hello, World"를 출력해보았다.
책에서 공부한 내용을 좀 더 적어보자면
하나를 출력하는데 왜이렇게 코드가 복잡할까. 파이썬에서는 print("Hello, World") 만 하면 끝나는데!
자바는 작성하는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패키지를 선언한 경우 HelloWorld.java 파일은 first 패키지 안에 있기 때문에 실제로 src폴더안에 \src\first\HelloWorld.java 형태로 만들어져야 한다.
자바 파일의 이름은 public class 의 이름과 동일해야한다. 파일과 같은 이름의 클래스 꼭 만들어주기
main()함수는 특정 클래스에 꼭 들어가야하며 public static void 형이여야 한다.
println 함수는 System 클래스 내부의 out 클래스에 포함되어있고 println() 함수는 단독으로 쓸 수 없음. 반드시 System.out 을 통해 호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