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차] OSI 7계층

sani·20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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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Open Systems Interconnection) 7계층

  • 통신이 일어나는 과정을 7단계로 나누어 정의한 국제 통신 표준 규약이다.
  • 각 계층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지관리가 수월하지만, 상하구조가 존재하기에 하위 layer가 구축이 되어야 상위 layer의 통신이 동작가능하다.

1. Physical Layer

  • 송수신단에 도착한 전압 변화를 통해 0, 1을 표현하여 data를 전송할 수 있다.
  • data를 analog 신호로 바꿔 전달하는 encoding과 이를 data로 다시 변환하는 decoding을 통해 두 대의 컴퓨터가 data를 주고받을 수 있는 module이다. 즉, 1계층은 통신 cable이나 hub, modem(A/DAC의 일종) 같은 HW로 구현돼있다.
  • physical layer와 같이 직접 연결된 서로 다른 2개의 node간의 송/수신되는 정보를 확인하고 오류 없는 통신을 위한 여러 역할을 수행한다.
  • frame : 2계층에서 전송되는 데이터 단위이다. 이 계층의 여러 protocol들은 frame의 종류, 길이 등의 정보를 정의한다.
  • MAC(Media Access Control) : 컴퓨터(HW)를 식별하기위한 그 기계의 물리적 식별번호이다. MAC 주소는 2계층에서 사용되고, IP 주소는 3계층에서 사용된다. 또한 IP주소와 달리 MAC 주소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frame마다 MAC(Media Access Control)주소를 부여하여 에러 검출, 재전송, 흐름 제어를 진행한다.
    • ex) '서울특별시 ~~~(IP)에 사는 'ㅇㅇ(MAC 주소)에게 배송해줘'
  • switch : 전선을 모든 컴퓨터마다 연결할 수 없으니, 여러대를 하나의 전선으로 묶으려면 bus topology와 같이 main 전선을 둬야한다. 이때 특정 node로만 data를 보내는 기능을 switch가 담당한다.
  • Ethernet : LAN 환경에서 사용되는 네트워크 구성 방식으로 초기에는 bus topology와 같이 하나의 main 케이블에 연결되는 방식이었으나 현재는 star topology와 같이 여러 발전된 방식을 채택하고있다.
  • HW와 SW로 구현돼있는데 network card(LAN card), switch, bridge, ethernet와 같은 HW와 SW적인 제어로 이뤄져있다.

3. Network Layer

  •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
  • node A에서 node B에 data를 전송하려면, DNS를 통해 node B의 IP Address를 알아야한다. IP Address를 알아내면, 이를 이용해 다음으로 어느 node에 전송해야하는지 그 길을 찾는 routing과정과 자신 다음의 router에게 데이터를 넘겨주는 forwarding 작업이 필요하다.
  • router : switch로 묶인 node 그룹들끼리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이다. router와 router를 router로 연결할 수 있다. 이렇게 전세계를 계층구조로 이은 것이 Internet이다.
  • 1계층의 기술만으로는 많은 컴퓨터들의 통신을 구현할 수 없다. 따라서 같은 network에 있는 여러 대의 컴퓨터들이 data를 주고받기 위해 module이 필요하다. Framing(원본 데이터를 어느 단위로 끊어 읽을지 전송 시작과 끝에 특정 bit들을 붙여 구분하는 기법) 또한 2계층에 속하는 작업 중 하나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1pfTxp25MA8
https://mindnet.tistory.com/category/IT%20Study/Network%20쉽게%20이해하기
https://hwan-shell.tistory.com/271
https://jungeun960.tistory.com/181
https://lxxyeon.tistory.com/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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