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I-SPARC 아키텍처는 DBMS 구현을 위한 추상적인 설계 표준으로서 현재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일반적인 아키텍처이다.
사용자 관점 View 단계 여러 사용자
개념 스키마로 부터 생성되거나 사용될 수 있으므로 서브 스키마 (Sub Schema) 라고도 불린다.개념 스키마로 부터 여러 서브 스키마 (Sub Schema)가 만들어 질 수 있다.모든 사용자 통합 데이터 관계 논리 스키마
물리 스키마 실제 구조
추상화 정도
외부 스키마 (가장 높음) > 개념 스키마 > 내부 스키마 (가장 낮음)
그렇다면 이렇게 3단계 계층구조로 분리한 목적은 뭘까?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데이터의 독립성을 위함이다.
여기서 데이터의 독립성이란 특정 단계(스키마)를 변경하도 상위 단계(스키마) 정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성질이다.
데이터 독립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각 계층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사상(Mapping) 덕분이다.
외부/개념 사상
외부 스키마와 개념 스키마 간의 대응 관계를 정의한 응용 인터페이스다.
개념/내부 사상
개념 스미카와 내부 스키마 간의 대응 관계를 정의한 저장 인터페이스이다.
📖 유선배-SQL 개발자_SQLD 과외노트
https://ruddls00114.github.io/2019/04/18/DataBase-ANSI-SPARC-%EA%B5%AC%EC%A1%B0/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