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파트를 나누고, 자신의 파트에 맞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루종일 회의를 했다.
기존 기획에서 살을 덧붙여 좀 더 완성에 가까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스토리, 캐릭터 기능, 기믹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그리고 HUD는 스토리가 정해져야 나올 것 같아서 아웃게임 UI의 레퍼런스와 레이아웃을 구상했다.
지난 프로젝트에서는 UI 컨트롤러를 레벨별로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해볼까 싶어서 고민했는데 튜터님께서 라이라 프로젝트를 뜯어보고 공부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또 GAS 쓰기로 해서 GAS 공부도 이번 주 내로 하기로 했다. 바쁘다...
그동안은 노션으로만 조원들과 일정관리를 했지만 이번에는 호영 튜터님께서 트렐로를 알려주셨다.
처음 사용해봤는데, 정리하기도 편하고 가독성도 좋고 기능도 많아서 유용하게 잘 쓸 것 같다.
오늘 정리한 레퍼런스랑 필요한 아웃게임 UI를 트렐로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