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의 업무 당 하나의 이슈가 배정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해진 업무에 따라 다른 이슈를 포함한 조금 더 큰 범주의 이슈를 뜻하는 에픽(Epic),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담은 스토리(Story), 태스크(Task), 버그(Bug) 등의 타입을 선택할 수 있음.
추가적으로 다른 이슈 타입을 사용하고 싶으면 서드파티 이용
‘요약' - 이슈의 제목
‘담당자'- 해당 업무를 진행할 담당자(jira에서는 이슈 하나당 하나의 담당자)
‘우선순위’ - 업무의 긴급성과 중요성을 나타내기 위함
하나의 이슈는 단 하나의 프로젝트에만 소속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는 각 팀이 진행해야 하는 할 일 리스트를 뜻함.
업무의 변동을 빠르게 파악하여 프로젝트의 새로운 업무를 쉽게 추가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게 됨.
ex)칸반보드, 스크럼보드, 로드맵/타임라인
깃헙(GitHub)이나 깃랩(GitLab)과 같은 외부 개발 도구와 연동하여 개발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간편히 공유하거나 티켓 번호를 포함해서 커밋(commit) 할 수도 있고, 슬랙이나 잔디(JANDI)와 같은 메신저형 협업툴과 연계해 이슈의 생성과 변경, 업데이트 정보를 메시지로 받아볼 수도 있다.
-> 아마 내가 협업 프로젝트를 하며 jira를 쓰는 가장 큰 이유 ( 이슈관리 )
github 에서 작업시 JIRA 의 Issue Key 를 기반으로 작업하면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JIRA 에 github 용 이슈를 하나 생성하고 이슈 키를 기억해 둡니다. (EX: BUG-8)
브랜치에 연결해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