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엔드로 구성한 CRUD와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한 페이지를 생각해봤다.
이렇게 최소한 5개의 페이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피그마를 통해 만든 페이지이다.
상단에는 네비게이션바를 활용하여 홈버튼과 로그인/로그아웃 그리고 회원정보등을 간단하게 표기하게 했다.
로그인과 게시판기능으로 무엇을 표현하면 좋을까 생각했다.
이왕 만드는거 어울리는 주제가 있으면 좋으니까,
" Life In Seoul "
서울살이는 어떤가,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주제로 잡았다.
서울 곳곳의 좋은 식당부터 즐길거리까지 게시판기능으로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
문제는 이제 이렇게 만든 피그마 파일을 CSS와 HTML파일로 변경까지는 가능했다.
하지만 프로젝트안에 어떻게 넣고 백엔드와 연결을해줄것이냐? 이것이 문제다.
일딴 프론트폴더안에 어떻게 넣어줘야되나부터 공부해볼 예정이다.
피그마를 통해 만든 페이지를 프론트폴더안에 넣어야한다.
그리고 버튼링크들이 기능하게 해주고 백엔드와 연결을 해줘야한다.
이 부분은 분명 백엔드 파트가 아니지만, 프론트의 진행방법과 구현방식을 진행해보는것도 결국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백엔드 입장과 프론트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소통하고 작업하면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 프로젝트이다보니, 수업 진행에 따라가며 개인 시간을 활용해서 만들고있다. 프론트쪽은 따로 수업이 없으니 강의를 찾아서 듣고 적용해가며 진행해야한다. 그러므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 꼭 완성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