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SW 엔지니어 트랙 2기

nerry·2022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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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시작한 엘리스 SW 엔지니어 트랙 관련 시리즈를 작성해볼 것이다.

엘리스 SW 엔지니어 트랙 모집을 보고 신청했다.
운이 좋게도 서류만으로도 교육에 참가할 수 있었다.
(여태 몇몇개는 서류에서 탈락했었다. 엘리스를 쓸 때는 간절했다. 마음가짐이 다른 게 눈에 띄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다른건 전혀 지원하지 않았는데
약간의 좌절을 했던 때라 교육을 그래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어 부랴부랴 신청했다.

엘리스가 그래도 뇌리에 박혀 지원하게 됐었는데 아래에 이유들을 적어보았다.

먼저는 생활코딩 이고잉님이 강의하신다는 내용때문이다.
신입생 때부터 그 당시 그렇게 무료(?) 강의를 진행해주는 분이 없었고, 다방면으로 하셔서 어쩌다보니 생활코딩 강의를 가장 많이 듣게 되었다. (어렴풋이 아두이노도 들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진 않다. 👍) 이게 첫번째 이유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node.js로 백엔드도 짚고 간다는 점이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프론트와 백이 완전 분리된다는 느낌은 적었다. 풀스택보다는 그래도 모르지는 않는 프론트를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는 나는 개발자 친구라고는 죄다 동기들 뿐이다. 집순이라서 그간 새로운 인맥(?)이라고는 전혀 없다.. 엘리스에서 진행할 프로젝트로 좋은 동료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최근에 React로 진행한 프로젝트로 나름 진로의 방향을 다시 잡았다. 이 교육을 계기로 더 나은 개발자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개발자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정말 나에게 좋은 기회로 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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