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길에 대한 확고함
얼마전 아버지가 코딩이 뭐냐고 물어봤다.유튜브 광고에 빈번하게 나와서 나에게 물어보신것같았다.코딩은 사람과 기계간에 언어를 번역하는걸 도와주는 행위라고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기계에게 하고 싶은 말을 기계가 알아들을 수 있는 다양한 컴퓨터언어로 이야기해주는것이라고했다.생각해보니깐 내가 개발자의길을 가는데 누군가 내가 하는일에 대해 물어봤을때 내가 대답을 못하면 스스로에 대한 신뢰도 잃을뿐더러 개발자 이미지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기에 어느정도 관련 지식은 바로 명확하게 나올수있도록 이 시점에 한번 정리하는겸 아직은 두루뭉실한 나의길에 관해서도 여기에 적어볼려고 한다.
유튜버 비전공자 개발자란 분의 '비전공자를 위한 개발자 취업 실전 가이드'영상 및 검색 엔진으로 분야부터 조금씩 정리해보겠다.
개발자의분야
A.웹/앱 개발
ㄱ.웹 개발자
' - Pc/Mobile의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웹서비스를 개발한다.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로 나뉜다 -> 서버 개발자와 클라이언트개발자로 나뉜다는 소리!
프론트엔드라는 용어가 없을때는 웹 개발자라고 불렀다.
ㄴ.모바일 앱 개발자
(모바일이란 말이 중요한것같다.컴퓨터에도 응용프로그램이 있어 좀햇갈렸 기때문이다.)
모바일 기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뜻한다.
운영체제에 따라 Android와 ios로 나뉜다.
React Native,Flutter 등을 활용하면 운영체제 구분없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