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로젝트 회고 및 velog는 옵시디언에서 작성 후 붙이는걸로 대체 하겠습니다.
아키텍처 설계
기능명세서 작성 및 검수
API 기능 명세서 DB 작성 (52개 엔드포인트, 8개 분류)
각 API 페이지 내부 구조 작성 (Request/Response/Error/cURL 인라인 DB 템플릿)
"카카오 로그인" 페이지 CONVENTIONS.md 기반 상세 작성 (공통 응답 포맷, ErrorCode 반영)
DB 스키마 & API 명세 페이지 Notion 표 형태로 재구성
한글 인코딩 깨짐 46건 발견 → Python 스크립트로 수정 진행
draw.io 공유 및 AWS IAM 계정 생성
성공 HTTP 상태 코드 규약 반영 (POST 생성 = 201, 나머지 = 200)
[Notion] ADR 문서 템플릿 생성 (엔지니어링 문서 DB, 인프라)
[Notion] 트러블슈팅 템플릿 생성 (엔지니어링 문서 DB, 인프라)
[Notion] 아키텍처 문서화 템플릿 생성 (엔지니어링 문서 DB, 인프라)
[Notion] Todo (5/29) 페이지 작업
[Notion] API 기능 명세서 작성 (헬스 체크, 현재 사용자 엔드포인트 상세)
[Notion] 엔지니어링 문서 DB 속성 수정 (유형 옵션: 템플릿, 트러블슈팅, 스터디)
[Obsidian] 인프라 템플릿 8종 작성 (아키텍처 문서, ADR, DR 전략, 모니터링, 보안, 트러블슈팅, CICD, IAM)
[Obsidian] ECS 3tier Architecture 문서 작업
Notion API로 DB View 설정(그룹화/정렬)은 변경 불가 → UI에서 직접 설정 필요
PowerShell ConvertTo-Json은 한글을 유니코드 이스케이프로 변환해서 깨짐 발생 → Python requests + json 모듈이 안전
인라인 DB 생성은 POST /databases + parent: page_id + is_inline: true로 가능
각 API 페이지 내부 구조는 참조 템플릿(API 2 페이지)과 동일하게: Request DB → Response DB → Error DB → cURL → 수정사항
내역할
- IAM 역할 설계 및 관리
- 모니터링 + 알림 설계
- CI/CD
-
- ADR(Architecture Decision Record)**은 ==소프트웨어 설계 및 시스템 구축 시 '왜 그런 기술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결정 과정, 배경, 그리고 그로 인한 영향을 구조화하여 기록하는 문서
오늘도 프로젝트는 참 어렵다. 먼저 요구사항명세서를 바탕으로 API 명세서를 작성을 해보았고 이후 아키텍처를 작성하기 전 각자가 이번에 프로젝트에서 맡고 싶은 역할 및 하고 싶은 내용에대해서 논의를 해보았다. 역시 취준생이라 하고싶은것도 많고 겹치는 부분도 많았다. 계속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깐 왜 사람들과의 이 역할분리(?)나 소통이 너무 어렵다. 이런 부분도 해보면서 잘 해결해 나가야하긴 하지만 왜 이 물리적 노동보다 다른 요소가 힘들다고 하는지 몸소 느끼는 듯 하다. 이 모든사람을 최대한 만족스럽게 하는 일은 어려운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