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Velog가 뜸한 이유는 오늘을 위한 이유였습니다. 오늘 드디어 6.5개월에 여정을 끝냈습니다. 12월 23일 부터 오늘 7월 10일까지 Jeff 강사님 부터 박찬민 강사님까지 python과 네트워크,VMware,Docker,k8s,테라폼 등등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AWS 본사에서 진행한 Workshop, AWS 공인교육등 다양한 AWS 관련 교육들 또한 AWS Summit Seoul 2026을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로 저에게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팀 어반워크 팀원들이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의견 충돌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프로젝트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수상을 하지 못하였지만, 다양한 테스트와 경험 하지못한 부분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을 실제로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음에 많은 의미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6.5개월 간 힘들기도 하고 그만둘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버티고 마지막 까지 수료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만 AWS Cloud School 관련 블로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래도 최종 프로젝트 Farmily를 진행하면서 정리한것을 바탕으로 다시 리마인드 하는 느낌으로 블로그를 작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