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Cloud School 13기 17일차

Forever 김·2026년 1월 19일

AWS Clou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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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DB에 대해서 수업을 했다. MariaDB에 대해서다. 2학년 때 데이터베이스 과목에서 SQL에 대해서 배웠고, 컴퓨터활용능력 1급을 취득하는데 있어서도 access를 하면서 쿼리를 어느정도 다뤄봤기 때문에 익숙했다. 하지만 MariaDB는 아예 처음 다뤄보았고 MariaDB를 사용하기 위해 Datagrip도 처음으로 사용했다. 이제 3학년을 마치는데 아직도 모른것이 너무 많고 할 줄 모르는 것도 많다. 그래서 내가 AWS Cloud School을 신청하고 듣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이 과정을 듣고 있는 사람과는 다르다. 난 이 과정을 마치고 1년의 학교 과정이 남아있다. 여기있는 사람들은 이제 졸업을 할 예정이거나 졸업을 마치고 취준생인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빨리 배우고 빠른 결과물이 나오길 바라는것도 이해한다. 근데 내가 여기에 맞춰 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나는 여기서 배우고 결과물은 가져가지만 정확히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쓰읍 너무 진지한가?)
그래서 과제도 천천히 일단 내가 알고 싶은 것 좀 알고 진행하고 있다. 이게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다. 그냥 난 내 갈길 가야겠다 싶긴 하다.

오늘 한 일

  1. DB 개념 공부
  2. DB 실습 자습
  3. 해커톤 개발 계획서 내 담당 부분 작성

아쉬운 점

오늘은 딱히 아쉬운 점을 느끼지 못했다. 이것이 아쉽다라면 아쉬운 것 같다. 약간 나를 이제 풀어주는 느낌이랄까? 내일부턴 아쉬운 점을 무조건 써야겠다. 아니 찾아야 한다. 나한테 아쉬운 점을 못느끼는 건 말이 안된다...

회고는 앞에 내 일기(?)로 대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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