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AWS 공인교육이 있었다. AWS Cloud School 중에서 처음으로 AWS 관련 수업을 들었다. 19일차 만에... 이런날을 고대 했었는데 파이썬과 FastAPI 수업은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 기대되는 수업과 즐겼던 수업은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또한 FastAPI 같은 경우는 아예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만 수업을 하고 나머지는 나혼자 공부해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썩 좋았던 교육이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AWS 교육은 AWS SAA를 취득하고 별로 안되었기도 하고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라서 의미도 있었고 집중도 했던거 같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오늘은 이론 수업과 개념 수업만 해서 조금 아쉬운 점은 있지만 그래도 내일부터는 실습도 할 것 같기 때문에 내일 수업이 기대가 된다.
내일부터는 17시에 수업이 종료된다. 또 17시에 퇴근하는 가산디지털단지는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매우 궁금하고 싶다.
그리고 실습 과정은 잘 정리해서 블로그로 다시 작성하는 과정을 거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