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AWS 공인 교육 Jam on Architecting을 진행했다. 처음으로 JAM이란걸 진행해봤는데 매우 재미있었고 나에게 가르침을 준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총 14문제가 있어고 easy 4문제, medium 4문제, hard 4문제를 10:00 ~ 16:00 까지 주어진 상황에 맞는 아키텍팅을 하는 것이었다. 처음 easy는 쉽게 풀었지만 medium 문제 부터는 많이 어려웠다. 여기서 부터 나에게 가르침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나름 SAA도 따고 공부를 조금 했지만 여기서부터 막힌다는 것이 조금 스트레스 받았다. 이때 김동현(매미킴TV) 유행어가 생각났다. "오늘 운동 많이 된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라는 밈이 나 오늘 공부 많이 된다. 나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진짜다. 이 말이 뭔지 느끼게 되어버렸다. 이론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실습 할 수 있는 기간을 활용해서 지금 보다 성장한 내가 되겠다. 두고보자 나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