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Cloud School 13기 53일차

Forever 김·2026년 3월 17일

AWS Clou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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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배운 내용

openVswitch

  • 서로 다른 서버에 존재하는 가상의 네트워크 끼리 통신하기 위한 '오버레이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Tool이다.
  • VPN과의 차이를 명확하게 이해할 필요가있다.

    VPN : “사설” 네트워크끼리의 오버레이 네트워크
    OVS : 서버내의 “가상” 네트워크끼리의 오버레이 네트워크

대상 관점에서 VPN은 물리적으로 떨어져있는(가용영역, 데이터센터) 사설 네트워크나 호스트이고
OVS는 하이퍼바이저나 내부의 VM이나 컨테이너이다.


그림을 그려보면 이런 느낌이다.(Goodnote...)
A,B : VM이나 컨테이너
서로 다른 스위치에 연결된 A와 B는 원래 통신이 안되지만 스위치를 연결시켜서 마치 하나의 스위치인것처럼 구성해서 서로 통신을 시키는 것이다.

실습 순서
1. 각 호스트에 KVM 설치
2. storage와 마운트 및 유지
3. OVS 다운로드 및 로컬 인스톨
4. 인터페이스 설정
5. vswitch 생성


GRE 터널링

GRE 터널링 : 패킷을 다른 패킷 내에 캡슐화하는 것을 "터널링"이라고 합니다. GRE 터널은 일반적으로 두 라우터 간에 구성되며 각 라우터는 터널의 한쪽 끝처럼 작동합니다. 라우터는 GRE 패킷을 서로 직접 보내고 받도록 설정됩니다. 이 두 라우터 사이에 있는 라우터는 캡슐화된 패킷을 열지 않으며, 캡슐화된 패킷을 둘러싼 헤더만 참조하여 캡슐화된 패킷을 전달합니다.
출처 : https://www.cloudflare.com/ko-kr/learning/network-layer/what-is-gre-tunneling/

이렇게 GRE 터널링을 통해서 각 서버를 연결한다고 생각하면된다.

[root@srv1 vm]# ovs-vsctl add-port vswitch1 gre12 -- set interface gre12 type=gre option:remote_ip=211.183.3.120
# srv1에서 gre12 터널 구성.
[root@srv2 networks]# ovs-vsctl add-port vswitch1 gre21 -- set interface gre21 type=gre option:remote_ip=211.183.3.110
# srv2 에서 gre21 터널링.

이렇게 생성해서 각 console에서 ping을통해 통신을 확인한다.


스위치

  • MAC주소를 기반으로 통신을 하며, 스스로 특정포트에 연결된 장비의 MAC 주소를 ‘학습’한다.

L2 스위치 - 일반적인 스위치

L3 스위치 - 라우터기능이 있는 = IP를 알고있는 스위치

L4 스위치 - 포트를 기반 로드밸런싱 스위치 포트(65536개)를 알고있는 스위치

L7 스위치 - 서비스 기반 로드밸런싱 스위치.

이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동작원리는

스위치입장에서.

  1. f0/9 를 통해 맥주소가 aaaa인 장비가 있다는 사실을 학습(수신포트)
  2. 스위치는 목적지 맥주소를 모르는 상황. 따라서 ping을 쳤을때 ip로부터 mac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인 ARP(Address Resolution Protocol)를 수행하면서 동작

VLAN(Virtual LAN)

VLAN : 2계층(데이터링크 계층) 상에서, 논리적이고 유연한 망을 구성 가능케 하는,

  • 가상 LAN 물리적인 배선 구성에 제한을 받지 않음
  • 네트워크내 구성 단말의 추가,삭제,변경 용이
  • 물리적으로 떨어져있는 노드들을 자유롭게 그룹 단위로 묶을 수 있음

출처 : http://www.ktword.co.kr/test/view/view.php?no=2022

  • 스위치의 포트에 특별한 tag(꼬리표)를 달아서 서로 식별가능하다면 네트워크를 나누는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 할 수 있다.

  • 한개의 물리스위치로 여러개의 서브넷을 구성 가능하다.

이러한 개념을 가지는것이 VLAN이다 VLAN도 아까의 GRE터널링과 같은 명령어를 통해 구성한다.


이렇게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아직 자세히 모르는 부분은 검색을 통해 알아가는 중이다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더욱 깊게 알아가고 싶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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