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배운 내용
AWS Auto-Scaling
가장 큰 목적 =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
스케일링
IT 측면에서 스케일링이란 IT 자원을 확장하거나 축소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스케일링의 종류
- 수직 스케일링(Vertical Scaling) : IT 자원의 용량을 확장하거나 축소하는 기능
- 수평 스켕일링 : IT 자원의 수량을 확장하거나 축소하는 기능
Auto Scaling이란
AWS EC2 오토 스케일링 : 동적으로 변하는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수용하도록 동적으로 EC2 인스턴스 수를 확장하거나 축소하여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능
Auto Scaling의 구성 요소
- 그룹 : EC2 인스턴스를 오토 스케일링으로 조정하고 관리하기 위해 EC2 인스턴스를 논리적으로 구분하는 그룹으로 구성한다. 그룹을 생성할 때 EC2 인스턴스의 최소 및 최대 인스턴스 수와 최초 요구하는 인스턴스 수 등 정보를 지정할 수 있다.
- 구성 템플릿 : EC2 인스턴스를 구성하는 템플릿으로 인스턴스 AMI, 인스턴스 유형, 키페어, 보안 그룹 등 정보를 지정할 수 있다.
- 조정 옵션 : 오토 스케일링 그룹을 조정하는 다양한 방법을 정의하는 것으로, 지정한 조건이나 일정에 따라 오토 스케일링 그룹을 조정할 수 있다.
AWS Route53
- AWS가 제공하는 DNS(53번포트) 서비스.
- DNS의 기능은 물론, AWS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서버나 엔드포인트들(인스턴스,ELB,Cloudfront, S3, API-GW, 람다 등등...)로의 라우팅도 제공.
오늘은 가비아에서 구매한 도메인을 Route53에 '호스팅 영역 생성'을 통해 도메인 이름을 등록한다. 또한 생성된 값/트래픽 라우팅 대상을 가비아 네임서버에 4차까지 등록해준다.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레코드 생성을 통해 레코드 이름과 값을 넣어 생성하면

이렇게 DNS가 등록된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3를 통해서 정적 웹사이트 호스팅 및 Route 53 연결하면 된다.
오늘 이렇게 Route 53과 Auto Scaling에 대해 배웠다. 또한 마지막 시간에는 3 Tier에 관한 AWS Jam을 진행했었다. 역시 재미있었는데 또 Jam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