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정기회의 진행
요구사항 명세서 완성
일정 관리
기타 업데이트
프로젝트 3일차인데 요구사항 명세서가 37개 기능으로 완성됐다. 처음으로 요구사항 명세서를 작성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것 같다. 생각한 서비스가 어떤 기능을 가지게 되는지 등을 생각해보면서 작성했다.
서비스 하나를 만들때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고 이렇게 처음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어색한 것도 있지만 이렇게 해야만 했짐나 내가 조금 늦게 하지 않았나는 생각과 그래도 지금이라도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진다.
또한 오늘 마지막 시간에 약간 팀원과의 갈등(?)이 생겨서 적어본다. 먼저 우리팀은 취준생분이 대부분이다. 나를 제외하면 다 포트폴리오가 중요하신 분들이다. 그래서 우리 주제를 정할 때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기에 유리한 주제를 하면서 약간 억지로 사용해야할 만한 기술을 당위성 없이 넣었다. 근데 내가 1일차 부터 제기한 문제점인 주제가 너무 뻔하다. 우리 서비스가 특성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라는 의문을 제기 했었는데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순응을했는데, 갑자기 오늘 강사님의 피드백이 조금있었는데 주제가 조금 깨름칙하다는 생각이 드신다고하셔 갑자기 주제를 완전 새로 정하실려고 하는 생각을 하신분이 계셨다. 이부분에서 약간의 갈등 상황이 있었다. 내 생각은 그렇다. 그전까지 내가 제기한 문제점들은 오늘 강사님이 말씀하신부분이다. 분명 그떄 포트폴리오가 중요해서 기술을 위주로 생성을 한건데 40%정도 진행한 상황을 뒤엎는거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주제를 다시 선정해도 포트폴리오가 중요해서 거기에 다시 맞출께 아닌가? 라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물어봤는데 거기에 대한 답이 없는것이 문제다. 그래서 해결방안으로 나는 그분들의 의견을 따라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야 팀도 잘 돌아가고 별탈없이 수료할 수 있을듯하다. 이게 맞다. 난 수료가 중요하다. 내 의견을 얘기해도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사람들인데 어떻게 포기하겠는가? 내가 peace가 되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그래도 이 갈등상황으로 자소서에 쓸 수 있는 콘텐츠가 생겨서 이점은 좋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