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에서 오프라인으로 모각작을 진행하고, 각 팀마다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만나니까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고 진척 사항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발표, 현장의 분위기를 경험하니 크게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https://velog.io/@kkhkr98/팀-도파민-3주차-이슈-정리
API 명세서에 작성한데로 필요한 기능들의 api를 구현하였습니다.
대략 90퍼센트는 작성된 것 같고, 이번 주엔 QueryDsl을 공부해서 적용해보았습니다.
왜 QueryDsl이 인기가 많을까 했었는데, 확실히 문자열을 처리하는 것보다
가독성이 뛰어나고, 컴파일 시 에러를 잡아주기 때문에 유지 보수성도 뛰어나다고 느꼈습니다.
QueryDsl을 도입할지, 기존에 아는 방식대로 그대로 할지 고민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였기 때문에 Querydsl을 도입하려다 중요한 기능을 정작 구현하지 못할까봐 우려했었는데,
여러 블로그나 강의, 공식 문서가 잘 되어있어 정보를 얻기 편했습니다.
기존 Challenge 엔티티를 받아서 중복되지 않게 동적으로 조건을 만들어줘야 했는데,
쿼리 DSL을 사용해서 좀 더 객체지향적이고 유동적인 코드를 짤 수 있었습니다.
코드를 다시 살펴보니 예외 처리를 해주는 부분이 부실했습니다.
따라서 예외 처리를 신경써서 리팩토링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백오피스를 만들고, 리팩토링과 기능 개발을 마무리하여 프론트엔드 분들과 소통하며 연동할 예정입니다.
여유가 된다면 실시간 알림이나 추가 기능을 넣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