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요약
시작한지 첫주라서 모든인원의 열정이 넘쳐남(이 때, 사람들의 그룹이 생성되기 시작하므로 좋은 사람들과 뭉치는 것이 좋음!!), 몸관리 필수! (필자는 첫주에 무리해서 주말에 몸살기운이 왔었음....)
처음 들어갈 때, 알려주는 것이 없어서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알려주는 인트라넷 확인 필수!!! -> 첫 주에 좋은 동료분을 만나서 한달동안 보다 즐겁게 생활했음
1주차부터 먼저 진도나가는 사람들부터 해서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누구보다 앞서거나 뒤쳐진다고 우쭐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음 -> 다 비슷해지고 (일부 고수분들 제외) 쉘보다 C언어 파트가 훨씬 중요함
공지사항 확인 필수!!!(시험관련 내용 숙지!!)
첫 주 주말에 러쉬라는 팀프로젝트가 있는데 이는 필수로 참여해서 발을 넓히는것이 좋음, 모여서 하나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음
첫 주 시험을 망치거나 점수를 못받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하면 붙을 수 있습니다!! -> 주변에 첫 시험 0점받고 붙은 케이스를 확인함
인트라넷의 나침반이라는 설명하는 내용들이 있는데, 많다고 안읽지말고 한번 시간을 내서 확인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본격적으로 C언어를 시작하는 주간으로 주로 구현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데, 정확하게 구현을 해야하니 man페이지(공식 설명페이지)를 주로 참고해서 해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 실력 및 지식습득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됨)
본인이 막히는 부분에서 혼자 끙끙 앓거나 검색을 해서 많은시간을 소요하지 말고, 어느정도 고민하다가 도저히 안될경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Slack에 물어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
문제를 풀다가 도저히 풀 수 없을 때, 그 문제만 남겨두고 나중에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엔 어려워도 뒤에 문제들을 해결하고 올 경우 풀릴 수 있음)
만일 첫 주에 친해진 사람들이 없다고 해도 주변에 말을 걸고 물어보면 해결해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습니다!!
NORM이라는 42서울만의 코드검사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를 확인하지 않으면 과제점수가 0점이니 꼭꼭꼭!!!!! 확인해서 진행하세요!!!
두번째 팀프로젝트 러쉬가 시작되는데 이전과 난이도가 다르지만 포기하지 말고 조원분들과 상의를 하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해결은 했으나, norm검사를 통과하지 못해서 Fail....)
슬슬 사람들이 적어지기 시작 (휘둘리지 말고 본인할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앞서가는 사람들도 보이고 본인이 진도가 뒤쳐진다고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데 절대 걱정하실 필요 없고 열심히 하면 결국에는 진도가 비슷해집니다.
슬슬 평가를 보는사람도 적어지고 평가를 보러다니는 사람도 적어지는 시기로 포인트 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세번째 팀프로젝트 러쉬가 시작되는데 이는 두번째 러쉬보다 난이도가 많이 높은 프로젝트인데, 이 문제도 팀원들과 상의를 통해서 진행하면 해결 가능!!! 단, 예외조건 확인 및 메모리 누락관련 문제 확인 필수!!! -> 필자는 메모리 누락으로 인해서 Fail을 받음
이 때부터 MAC에 익숙해져서 일반 윈도우를 사용할 때 이상함이 느껴지기 시작함
마지막 주차로 사람이 엄청 적어지는데, 남아있는 사람들은 엄청 열심히 해서 조급함을 느낄 수 있는데, 절대절대 무리는 하지말기!!
BSQ라는 팀원 지정프로젝트로 2인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열리는데, 필자는 신청하지 않았지만, 신청해서 해결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망의 마지막 시험이 있는 주로, 마지막시험은 총 8시간짜리 시험! (저희 기수는 밥을 따로 주지 않아서 초코바 등등 기타 먹을 것을 사와서 취식)
시험 전날에는 평가를 보러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틈새시장으로 마지막 스퍼트를 노리는것도 좋은방법!!!
제일 중요한 마지막시험은 문제가 많으니 꼭 신중하게 해결을 해야합니다.
마지막 자랑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