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서울 Picine 후기

......·2023년 3월 8일

42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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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울 라피신 후기

간단한 요약

  • 자취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근처에 고시원이 많으니 한달만 계약을 해서 자취를 추천합니다!
  • 미식가가 아니라면 근처에서 식사 해결 가능 (7천원~만원 사이,한국에 얼마 없는 파파이스를 갈 수 있음)
  • 날이 지날수록 몸이 힘들어지니 컨디션 관리 필수!!!
  • 여러 사람들과 만나서 함께 해결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음
  • 평가를 많이해야지 나중에 평가포인트가 안부족함
  • 시험 등록확인 꼭꼭 하기 -> 등록확인 안해서 시험 못치신분들을 봤음....눈물...ㅠㅠ

1주차

  • 시작한지 첫주라서 모든인원의 열정이 넘쳐남(이 때, 사람들의 그룹이 생성되기 시작하므로 좋은 사람들과 뭉치는 것이 좋음!!), 몸관리 필수! (필자는 첫주에 무리해서 주말에 몸살기운이 왔었음....)

  • 처음 들어갈 때, 알려주는 것이 없어서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알려주는 인트라넷 확인 필수!!! -> 첫 주에 좋은 동료분을 만나서 한달동안 보다 즐겁게 생활했음

  • 1주차부터 먼저 진도나가는 사람들부터 해서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누구보다 앞서거나 뒤쳐진다고 우쭐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음 -> 다 비슷해지고 (일부 고수분들 제외) 쉘보다 C언어 파트가 훨씬 중요함

  • 공지사항 확인 필수!!!(시험관련 내용 숙지!!)

  • 첫 주 주말에 러쉬라는 팀프로젝트가 있는데 이는 필수로 참여해서 발을 넓히는것이 좋음, 모여서 하나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음

  • 첫 주 시험을 망치거나 점수를 못받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하면 붙을 수 있습니다!! -> 주변에 첫 시험 0점받고 붙은 케이스를 확인함

  • 인트라넷의 나침반이라는 설명하는 내용들이 있는데, 많다고 안읽지말고 한번 시간을 내서 확인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2주차

  • 본격적으로 C언어를 시작하는 주간으로 주로 구현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데, 정확하게 구현을 해야하니 man페이지(공식 설명페이지)를 주로 참고해서 해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 실력 및 지식습득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됨)

  • 본인이 막히는 부분에서 혼자 끙끙 앓거나 검색을 해서 많은시간을 소요하지 말고, 어느정도 고민하다가 도저히 안될경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Slack에 물어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

  • 문제를 풀다가 도저히 풀 수 없을 때, 그 문제만 남겨두고 나중에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엔 어려워도 뒤에 문제들을 해결하고 올 경우 풀릴 수 있음)

  • 만일 첫 주에 친해진 사람들이 없다고 해도 주변에 말을 걸고 물어보면 해결해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습니다!!

  • NORM이라는 42서울만의 코드검사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를 확인하지 않으면 과제점수가 0점이니 꼭꼭꼭!!!!! 확인해서 진행하세요!!!

  • 두번째 팀프로젝트 러쉬가 시작되는데 이전과 난이도가 다르지만 포기하지 말고 조원분들과 상의를 하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해결은 했으나, norm검사를 통과하지 못해서 Fail....)

3주차

  • 슬슬 사람들이 적어지기 시작 (휘둘리지 말고 본인할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 앞서가는 사람들도 보이고 본인이 진도가 뒤쳐진다고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데 절대 걱정하실 필요 없고 열심히 하면 결국에는 진도가 비슷해집니다.

  • 슬슬 평가를 보는사람도 적어지고 평가를 보러다니는 사람도 적어지는 시기로 포인트 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 세번째 팀프로젝트 러쉬가 시작되는데 이는 두번째 러쉬보다 난이도가 많이 높은 프로젝트인데, 이 문제도 팀원들과 상의를 통해서 진행하면 해결 가능!!! 단, 예외조건 확인 및 메모리 누락관련 문제 확인 필수!!! -> 필자는 메모리 누락으로 인해서 Fail을 받음

  • 이 때부터 MAC에 익숙해져서 일반 윈도우를 사용할 때 이상함이 느껴지기 시작함

4주차

  • 마지막 주차로 사람이 엄청 적어지는데, 남아있는 사람들은 엄청 열심히 해서 조급함을 느낄 수 있는데, 절대절대 무리는 하지말기!!

  • BSQ라는 팀원 지정프로젝트로 2인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열리는데, 필자는 신청하지 않았지만, 신청해서 해결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망의 마지막 시험이 있는 주로, 마지막시험은 총 8시간짜리 시험! (저희 기수는 밥을 따로 주지 않아서 초코바 등등 기타 먹을 것을 사와서 취식)

  • 시험 전날에는 평가를 보러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틈새시장으로 마지막 스퍼트를 노리는것도 좋은방법!!!

  • 제일 중요한 마지막시험은 문제가 많으니 꼭 신중하게 해결을 해야합니다.

시험관련 TIP!

  • 시험등록 확인 필수!
  • 시험 중 채점은 신중하게!! -> 채점을 연타할 경우, 대기시간이 길어져서 풀수 있는 문제도 시간이 부족해서 못푸는 경우가 많음
  • 문제를 정확하게 확인해서 잘못된 방식으로 푸는 일이 없도록 해야함! 함수 제출 문제는 함수만 있어야하고 프로그램 제출문제는 Main문이 있어야함

정리하며..

  • 42서울의 라피신과정을 한달동안 해보면서 이는 한번쯤은 해보면 절대 손해가 없을 듯한 그런 경험을 했다고 생각함
  • 동료학습이라는것이 대학교시절 팀프로젝트와는 다른 느낌이였고, 다양한 나이대, 다양한 전공 등을 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 4주동안 진짜 열심히 달리면, 끝나고 나서 허탈함을 느끼는데, 4주동안 하면서 멘탈관리도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
  • 42서울을 다음에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들 화이팅해보세요!!!!

마지막 자랑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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