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은 OT로 전반적인 수업의 진행에 대해서 안내받았다.
안내 후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으로 수업이 시작됐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과 컴퓨터 사이에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적인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하여 사용자는 컴퓨터에게 일련의 일을 시키는 명령어들의 집합체인 프로그램을 작성 가능.

다른나라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 그 나라의 언어를 알아야 하는 것 처럼
컴퓨터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소통이 가능하다.
컴퓨터가 우리 언어를 배웠다면 더 수월했을텐데
프로그래밍 언어는 크게 저급언어와 고급언어로 나누어진다.
저급언어에는 기계어와 어셈블리어가 있다.
컴퓨터는 0101 0001 과 같은 2진수의 집합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계어" 라고 하는 2진수의 집합으로 구성된 언어로 전달해야 컴퓨터와 소통이 가능하다.
어셈블리어는 기계어와 1:1로 대응하는 언어이다. 기계어와 가장 유사하긴 하지만 기계어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어셈블러(Assembler)가 필요하다.
하지만 기계어를 직접 입력하여 소통하기엔 많은 공부량이 필요해 접근이 어렵다.
고급언어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 그 중 본 수업시간에는 java를 배우게 되었다.
고급언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조금 더 사람의 언어에 가깝게 되어있는 언어이다. 단 기계어로 변환 되어야만 프로그램의 형태로 실행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