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명 : 사전강의 1회차_ 누구세요? PM인데요!

기획자 - 동선
개발자 - 구현 가능성
마케터 - 대중성,유명해지자
이라고 했을 때,
이 세 직군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PM이다. 의사결정도 할 수 있다.
아래는 사전 캠프에서 진행된 오주환 PM님의 라이브세션에서 PM을 "Project Manager" 로, "필요하면 뭐든 다한다"라는 은어로 표현하는 모습이다.
나는 상품을 만드는 것에 더 흥미있는데, 하고 멈칫했다.

난 프로덕트 매니저의 PM인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보고 신청했나 하고 다시 들어가봤다.

커리큘럼에선 Product Manager의 PM으로 설명하고 있다.
PM에서 'P'가 프로젝트, 프로덕트든 큰 직무 차이가 없다고도 들은 것 같다.
그래도 다른 점이 있지 않을까? 잘 모르는 분야다보니 자연스레 겁도 많아진다.
프로젝트면 어떤가. 상품도 사업의 일환으로, 어떻게 보면 더 넓은 범위의 공부를 하는 것이면 더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임하기로 했다.
1Q. PM에게 필요한 개발지식은 무엇인가요?
1A. 개발자하고 말이 통할 정도로의 지식이 필요하다. 어떻게 굴러가는지만 알면 되고, 코딩을 하진 않아도 된다. 제작 중 개발자에게 솔직하게 직접 물어보고 서서히 알아가는 편이 좋다.
2Q. 커뮤니티 관련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다른 사업으로 확장하기까지 괜찮을까요?
2A. 확장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커뮤니티에는 사람들이 모일만한 킬링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 기대감과 얻어가는 것이 함께 있어야 한다.
| 강의명 : 사전강의 2회차_ PM 소프트스킬세션!

예시로는
툴, 개발 능력 -> 하드 스킬
리더쉽, 소통 능력 -> 소프트 스킬
강사님의 의견: 하드 스킬만 있고 소프트 스킬이 없는 PM은 상상이 잘 되지 않고, 적어도 저 사람 일 잘한다는 PM은 아닐 확률이 높다.

비교적 수평적인 '목적 조직'에서의 PM의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
소프트 스킬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동료와의 라포 형성
-친해지는 선을 정하자
-공감하자
-쿠션어 쓰자
-사람 봐가면서 대처하자
새로 습득한 기술이라기 보다는 업무환경을 예측하기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