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터디
6년차 디자이너가 코치하는 주니어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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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취업을 준비할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입니다.
면접을 볼 때도, 나를 소개할 때도 사용해야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아티클에 넣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UX 가 필요하다.
프로젝트를 위한 포트폴리오 디자인을 해야한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고 화려한 레이아웃으로 인해 주인공인 프로젝트에 시선이 가는 걸 방해하면 안된다. 지원하는 회사 JD에 맞춰서 포지셔닝하는 것은 기본이다.
서비스와 사용자는 서로 상호작용 하며 가치를 교환하는 관계이다.
위 서비스와 사용자를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이 비즈니즈를 이해하는 디자이너이다.
항상 '무엇을', '왜?' 하는 질문으로 문제의 원인과 목적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자신이 만든 디자인을 데이터, 논문, 레퍼런스 등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각 디자인의 요소가 매력을 넘어 특정 가치나 목적을 전달하기 위해 고려 되었음을 보여줘야하기 때문이다.
실무에 나가게 되면 혼자 작업하는 것이 아닌 다른 부서와도 협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각 부서가 사용하는 전문용어와 뉘앙스를 알아야한다.
디자이너의 기초적인 능력이라고 생각된다.
본인의 생각과 목적을 담은 디자인을 사용자에게 무리엇이 드라이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타 아이콘을 제작하거나, 색상 밸런스를 맞추거나, 등 기초적인 편집능력이 있어야 한다.
모든 개발의 시작과 끝에는 디자이너가 있다. 다양한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고, 시각적으로 퀄리티 있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섬세하게 디테일을 파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1. 강점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앞에 배치
2. 프로젝트 갯수가 많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3. 실제 사용하는 것 같은 목업 이미지 구성하기
4. 개발과 운영까지 신경 쓴 프로젝트 사용하기
5. 구체적인 사례, 숫자와 사진을 적극 활용하기
사실 위 와 같은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선배들도 말씀해주셨던 정보가 몇 개 있어서 엄청 어려운 내용의 아티클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기본을 지키고, 고려하면서 디자인을 진행하는 것이 제일 어려우니까 많은 취준생 분들이 놓치는 부분 같습니다.
아티클의 내용을 전부 지킬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는 전환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