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는 학문으로 발전된지 채 50년이 안된다.
최근 5~10년 사이에 인기가 많아졌다
왜? 스마트폰의 많은 이용(GPS - Global Positioning System) 때문이다.
여기서 positioning이 중요한데 명확하게 디지털화된 숫자로 표현된 좌표이다.
여기서도 Information이 중요하다
숫자로 된 좌표와 함께 정보도 더해진 개념이다.
위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병원 table이 있을 때
이름 위치
a병원 x,y
b병원 x',y'
c병원 x'',y''
이런 테이블을 row로 데이터를 뿌리지 않고 시각적화, 위치 정보를 담아 표현하는 것이다.
GIS에는 점(point), 선(Line), 면(Polygon)으로 표현한다.
2D로만 생각할 경우
점은 (x,y)만 알면 표현할 수 있다.
선을 표현하려면 최소 2개의 point (x,y) (x',y') .. 이런 방법으로 많은 포인트의 배열로 표현이 가능하다
면을 표현하려면 최소 3개의 point와 시작점과 끝점이 동일해야한다.
(x,y) -> (x',y') -> (x'',y'') -> (x,y) 로 끝점이 시작점으로 돌아와야한다
위와 같이 표현하면 선과 면은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묶어준다
point[(x,y), (x',y')]
line[(x,y),(x',y'),(x'',y'')]
polygon[(x,y),(x',y'),(x'',y'')]
이와 같이 포인트를 배열로 묶은 것이 각자 geometric의 타입이 된다.
즉, geometirc의 타입은 어떤 위치를 숫자상으로 표현해서 타입을 정한것이다. - 선과 면은 표현이 같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 타입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가 공간 데이터베이스이다.
예시로 ArcGIS와 PostGIS가 있다
이러한 공간 데이터베이스에 geometric 타입의 컬럼을 추가할 수 있다.
ESRI는 대표적인 GIS 프로그램의 선두주자였지만, 윈도우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새로 라이센스를 구매(유지보수를 하지 않은 경우에)해야 했기 때문에 현재는 더 빨리 발전하는 오픈소스 GIS를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
일제 강점기때로 넘어가서 일본은 측량을 먼저 실시해 정확한 세금과 정책에 대한 자료를 얻기 위해서 지도에 대한 기초작업을 시작했다. 여담으로 통일되면 측량회사를 들어가야한다. 북한 측량사업이 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또한 우리는 분단 국가이기 때문에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GIS가 발전할 토대가 이루어졌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의 네비게이션이 유명해졌나.
모니터링(관리)과 의사 결정이 필요한 시스템에는 GIS가 필요이다. 사용되는 분야로는 재난, 관리, 배달과 같은 분야가 있다.
위의 point들은 가상의 데이터라면 의미가 없다. 실제 우리 데이터와 일치해야한다. 우리나라가 공공데이터 개발이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에 (가산점이 부여되서, 외국에서는 실측을 해야되는 데이터가 우리나라에는 많이 있다)
위의 x,y가 의미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좌표계라는 개념을 알아야한다.(통일시키고,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참고>
백터는 물리학의 point와 power, 수학적 point들의 연산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사용할 건 point들의 연산이다.